[메디칼이코노미 탐방] 두피트러블, 탈모원인은 유전자검사로 시작
[메디칼이코노미 탐방] 두피트러블, 탈모원인은 유전자검사로 시작
  • 서해
  • 승인 2019.06.20 16:23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탐방 코너를 기획했습니다. 의료 생태계 관련 깊이있는 정보 제공과 함께 경제적인 측면도 함께 체크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 및 관련 생태계 전문가들이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두피트러블, 탈모원인은 유전자검사로 시작

모발은 끊임없이 빠지고 다시 자라난다. 하루에 빠지는 모발의 수는 50~80개정도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 수를 본인이 체크할 수는 없으니 평소보다 머리 빠지는 양이 갑자기 늘어났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의 원인으로는 유전, 스트레스, 질병, 약물, 수면장애, 영양불균형, 호르몬이상, 환경, 혈행장애, 발열, 내분비이상, 감염, 모발의 발육이상, 화학적 두피손상 등 다양하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정말 많은 경우 수가 생기게 된다. 다양한 경우 수를 체크 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탈모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 특히 탈모는 유전적인 영향도 크기 때문에 유전자 검사를 통해 정확한 DNA 정보를 분석하고 개인별 유전 체질을 알아보고 해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탈모두피센터 아미치는 15년 이상의 노하우와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검사와 상담을 통해 탈모 상태를 분석한다. 아미치 에서는 모주기검사, 모낭충검사, 견인검사, 모근검사 등 10가지 두피검사외에도 탈모유전자검사, 두피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진균 검사를 실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 탈모 전문 두피검사기관 아미치에서는 올여름부터 정확한 탈모원인 분석을 위하여 추가적으로 유전자검사 전문기업인 아이크로진과 협력해서 기존 유전자검사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게 됨으로서 다양한 탈모원인 체크가 가능하게 되었다.

아이크로진은 유전자 분석 전문가들이 기술력을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설립된 유전자 분석 전문 기업이다. 아이크로진 탈모 유전자 검사는 남성호르몬으로 인한 여성형, 남성형 탈모 뿐만 아니라 원형 탈모 등의 원인 유전자를 분석해주며, 탈모와 연관이 있을 수 있는 간접적인 항목의 리포트까지 제공해 준다. 유전자 서비스를 통해 유전자를 분석하여 탈모를 미리 예방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미 탈모가 진행되었다면 타고난 원인을 분석하여 탈모 관리를 효과적으로 도와 줄 수 있다.

아미치는 정부로부터 정식 인가받은 연구소와 믿을 수 있는 제품생산을 위해 제품제조 공장까지 보유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제품개발을 위해 수많은 임상과 실험 등 지속적인 연구를 하여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해서도 검증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효과있는 탈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아미치는 이크로진과 제휴를 기념하여, 잠실, 광주, 대전, 전주 4개지점에서 여름방학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탈모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는 고객들에게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름드리 2019-06-21 21:18:56
탈모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