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붓기 호박으로 빼자!”, 오리진 티 펌킨 스키니 올인원 크림 출시
“얼굴 붓기 호박으로 빼자!”, 오리진 티 펌킨 스키니 올인원 크림 출시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19.06.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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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시즌이 성큼 다가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휴가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휴가지에서 생기 있는 얼굴로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바로 ‘붓기케어’다. 에어컨과 선풍기를 가까이하게 되는 여름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기며 얼굴이 붓기 쉽기 때문이다. 

이에 자연 유래 차(茶) 성분을 베이스로한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오리진티’는 붓기케어에 효과적인 ‘펌킨 스키니 올인원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펌킨 스키니 토너’에 대한 고객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기획된 펌킨 스키니 올인원 크림은 아침이면 퉁퉁 붓고 푸석해진 피부를 단 한 단계의 스킨케어로 탄력 있게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호박 추출물과 피부에 생기를 불어넣는 비타민나무 추출물, 탄력개선에 효과적인 토코페롤을 함유해 활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또한 파라벤은 물론 피이지, 피피지, 인공 향 및 색소 등 위험 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EWG 1~3등급에 해당하는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제조되어 모든 피부 타입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제품은 수분감 넘치는 가벼운 텍스쳐로 세안 후 마른 얼굴에 적당량을 도포한 뒤 가볍게 롤링해주면 자연스럽게 흡수된다. 에센스, 앰플 등 별도의 스킨케어 단계를 생략 가능한 올인원 제품으로 온 가족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한 것이 장점이다.

특히, 아침마다 붓는 피부가 고민이라면 펌킨 스키니 토너와 함께 사용하여 효과적인 붓기 케어가 가능하다. 펌킨 스키니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다음, 올인원크림으로 마무리함으로써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촉촉하고 붓기 없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오리진티 관계자는 “여름철이면 더욱 심해지는 붓기는 많은 여성들의 고민거리로 꼽히지만 바쁜 아침마다 얼음마사지 등 붓기 빼는 방법을 실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라며 “펌킨 스키니 올인원 크림은 기존 토너 제품의 뛰어난 붓기 케어 효과는 유지하면서 올인원 케어를 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펌킨 스키니 올인원 크림은 오리진 티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특히 펌킨 스키니 토너와 올인원 크림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은 5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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