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리젠성형외과·피부과, MEDICAL KOREA IN MONGOLIA 현지 박람회 참여
압구정리젠성형외과·피부과, MEDICAL KOREA IN MONGOLIA 현지 박람회 참여
  • 박영철
    박영철
  • 승인 2019.06.1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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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현지에서 우리나라 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교류의 장이 펼쳐져 화제다.

압구정리젠성형외과·피부과는 지난 6월 14~15일 이틀 간 몽골 울란바토르 미쉘 엑스포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9 MEDICAL KOREA IN MONGOLIA' 박람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몽골 대사관 및 몽골 한인회가 후원을 펼치며 한국 의료 우수성이 현지에 올바르게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했다.

실제로 이번 행사에는 25개 대형병원 및 병·의원을 비롯해 의료기기, 제약, 의료 에이전시 등 50여 기업이 참여하며 관심을 모았다.

압구정리젠성형외과·피부과는 신규 환자 유치 채널 확대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최근 몽골 현지 내 의료 한류 바람이 거세짐에 따라 몽골 진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확고히 구축하겠다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특히 본원 임직원이 직접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한국의료 홍보관 운영, 1:1 비즈니스 미팅, 무료 상담, 설명회 개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지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울러 다국적 언어 통역이 가능한 직원을 중심으로 특화된 성형외과, 피부과 기술을 알리는 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압구정리젠성형외과·피부과 김우정 대표원장은 "최근 몽골에서의 한국 의료 시스템 신뢰도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현지 홍보 활동을 통해 인지도 제고 및 환자 유치 확대 발판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향후 다채로운 의료서비스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압구정리젠성형외과·피부과 본원에는 몽골어·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 등 다국적 언어 통역을 할 수 있는 직원이 상주하여 해외 환자를 대상으로 상담 및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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