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나는 PC방창업 다점포 사례, 브랜드 파워 신뢰 입증하는 계기
불어나는 PC방창업 다점포 사례, 브랜드 파워 신뢰 입증하는 계기
  • 최선희
  • 승인 2019.06.18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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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창업 다점포 사례가 확대되면서 예비 창업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나의 가맹점이 아닌 여러 가맹점을 오픈, 동시 운영하며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PC방창업이 요즘뜨는창업아이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피에스타 PC방은 다점포 사례의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신규 가맹 가입 후 오픈 초기부터 다점포를 희망하는 수요도 부지기수다. 심지어 피에스타 PC방 본사 임직원 또는 임직원 가족이 직접 창업에 뛰어드는 사례도 등장하며 성공 포인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피에스타 PC방은 런칭 3년만에 창업경영신문 프랜차이즈 랭킹에서 가맹관리지수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브랜드 파워를 인정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차별화된 가맹 관리를 통해 가맹점 별 기복 없는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피에스타 PC방은 '112Daily 가맹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 별 매출 밀착 관리에 나서고 있다. 이는 오픈 전부터 오픈 후까지 매니저가 매장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방식이다. 오픈 후에도 담당 슈퍼바이저가 주 1회 이상 매출 향상 및 운영에 필요한 문제를 컨설팅한다.

이처럼 준비부터 운영까지 토탈 가맹 관리 시스템이 이뤄지면서 가맹점주 호평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 덕분에 다점포 창업을 희망하는 가맹점주 사례가 갈수록 늘고 있다. 특히 본사 소속 임직원이 창업을 단행할 만큼 브랜드 매출 신뢰도가 높게 형성돼 있다.

특화된 입지 선정 또한 다점포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내는 요소다. 피에스타 PC방의 점포 개발 시스템은 수익률, 가동률을 우선시한다. 인구와 접근성, 잠재적 위험성, 시인성, 경제성, 점포 분석, 지역 경쟁력 등 7가지 원칙을 필두로 가맹점 매출에 대한 최선의 점포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따라서 믿을 수 있는 다점포 운영 환경을 자랑한다.

피에스타 PC방 관계자는 "다점포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본사 임직원과 그 가족까지 창업을 단행하는 사례가 등장하면서 브랜드 경쟁력 및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다."며 "먹거리 아이템 개발 및 도입에 따른 매출 다변화 효과도 거둘 수 있어 사시사철 기복 없는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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