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효성컴퓨터학원, 개원 35주년 기념 AI/SW코딩 여름방학특강 개설
대전 효성컴퓨터학원, 개원 35주년 기념 AI/SW코딩 여름방학특강 개설
  • 정명선
  • 승인 2019.06.17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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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코딩의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9년부터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에게 연간 17시간의 코딩 수업이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이렇듯 코딩이 가까운 미래의 필수 역량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학습을 시작하는 연령대 또한 점차 낮아지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를 제2의 스티븐 잡스로 만들기를 꿈꾸지만, 정작 어디에서 어떻게 코딩을 배워야 할지 막막한 것이 현실이다. 코딩이 단기 열풍이 아닌 미래의 동력 원천이 되기 위해서는, 꾸준하고도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또한 진학을 위한 일시적인 학습으로 그치지 않도록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장래 직업으로도 연계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코딩은 경험이 많은 실력 있는 기관에서 첫 걸음을 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대체 코딩은 무엇일까? 코딩은 엔트리와 스크래치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기반으로 활용한다. 생소한 소프트웨어를 다루는 만큼 무엇보다 기초과정이 중요하다. 충실하게 기초를 다진 상태에서 완전한 이해를 바탕으로 응용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응용 단계의 학습 난이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무엇보다 컴퓨터학원 중에서도 오랜 경험이 축적된 교육 기관을 선택해야 한다.

초등학교 SW교육은 스크래치와 엔트리를 중심으로 입문 단계를 거처, 자유롭게 알고리즘을 만들어 응용할 수 있는 단계를 지나, 원하는 것으로 창작을 해내는 단계까지 이를 수 있기에, 무엇보다 논리성과 창의력 및 문제해결 능력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코딩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양하고도 복합적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과정의 학습을 통해 수용력과 이해력을 높일 수 있다. 많은 부모들이 코딩 선행 학습을 서두르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일 것이다. 그 외에도 유튜브 등 영상제작에 관심이 많다면 프리미어, 에프터이펙트 등 다양한 SW활용법을 배워볼 수 있다.

대전 효성컴퓨터학원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자격증 취득과 차후 취업반을 연계해서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스펙을 요구하는 곳이 많아지면서 전문 자격증이 필수조건이 됐다.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컴퓨터 활용능력,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3D MAX, V-RAY, 인벤터등을 습득하여 자격증 취득 후 해당 전문 분야로 진출하도록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외에도 C언어, PHP 웹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퍼블리싱, JAVA 등 소프트웨어적 언어 습득을 통해 원하는 분야에 전문인으로 취업할 기회도 얻을 수 있다. 효성컴퓨터학원은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전 효성컴퓨터학원에서는 현재 개원 35주년 기념으로 여름학기 특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바쁜 학생들을 위해 4개월 정규과정을 2개월에 단기완성할 수 있도록 집중속성반이 개설될 예정이며, 90% 이상 출석할 경우 희망자에 한해서 무료 재수강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선착순 100명에게 64GB USB와 효성 카페테리아 무료이용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더욱 자세한 개강 정보 및 과정 커리큘럼, 이벤트 상세 내용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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