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탄력 잃고 처진 피부, 민트실리프팅으로 개선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탄력 잃고 처진 피부, 민트실리프팅으로 개선
  • 라마르의원 김선태원장
    라마르의원 김선태원장
  • 승인 2019.06.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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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탄력있는 피부와 실리프팅

세월이 흘러도 대부분의 여성이라면 항상 아름다워 보이고 싶어한다.

나이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외모는 어느정도 관리와 케어를 통해 본래 나이보다 어려보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리를 통해 동안외모를 가꾸고 있다.

하지만 한번 탄력을 잃고 처진 피부는 홈케어를 통해 개선하기엔 다소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주름이 깊어지고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최근에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처진 피부를 당겨 올려주고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실리프팅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민트실리프팅이란? 

실리프팅 중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실리프팅이 있지만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민트실리프팅을 선호 하고 있는 추세이다. 민트리프팅은 체내에서 분해되는 PDO실을 이용한 시술로 특허 받은 360 입체 돌기를 가진 흡수성 재질의 리프팅으로 피부조직에 강하게 고정이 되어 떨어진 탄력과 주름을 개선 하기에 안성맞춤인 리프팅이다.

민트실리프팅 시술시간은 약 1시간내외로 짧은 시간안에 시술이 가능하며, 입원을 하지 않고 별도의 내원치료 역시 필요치 않아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시술이다. 특히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일반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고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민트실리프팅으로 고민을 개선을 하고 있다.

기존 실리프팅과는 다르게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실리프팅이며, 미국 FDA와 MFDS에서 정식으로 승인을 받은 특수 의료용 실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인체내에서분해되어 서서히 흡수가 되는 리프팅이다. 기존의 실리프팅으로 제대로 된 효과를 못보았거나 이물감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적합한 실리프팅이다.

사람마다 얼굴의 형태와 피부의 두께와 처짐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원인을 파악을 하고 맞춤형 디자인을 고려를 하는 곳에서 진행을 해야 만족스런 결과를 기대를 할 수 있다. 숙련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개인에 적합한 시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칼럼니스트

강남삼성라마르의원 김선태원장

김선태

강남삼성라마르의원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편집 노성민]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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