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통증없는 섬세한 제모레이저, ‘아포지플러스 제모’ 시술 효과 높이려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통증없는 섬세한 제모레이저, ‘아포지플러스 제모’ 시술 효과 높이려면?
  • 포에버의원 이건민 원장
  • 승인 2019.06.12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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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휴가·바캉스로 마음이 들뜨는 시즌이다. 그와 함께 드는 고민이 바로 '제모'다. 제모의 핫이슈는 역시나 지속적인 관리의 어려움이 없고 간편한 레이저 제모.

제모크림과 면도기, 족집게, 제모왁스 등 홈케어를 통한 제모 방법도 많지만, 겨드랑이나 비키니라인 등 민감하고 연약한 여성의 피부는 쉽게 상처받고 베이기 쉽다. 더불어 홈케어의 제모 방법은 유지 기간이 짧아 반복적으로 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반복적으로 충격을 주게 되면 피부 자체의 탄력도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권장되는 것이 장기적인 제모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레이저제모다. 하지만 뛰어난 제모 효과가 있더라도 시술 과정의 통증이 크다면 시술을 결정하기 쉽지 않다. 이러한 레이저제모의 단점을 보완해 등장한 제모 전용 첨단 레이저가 '아포지플러스'다.

안산 중앙역 포에버의원 이건민 원장에 따르면 '아포지플러스' 레이저제모는 강력한 에어쿨링 시스템을 통해 시술 시 통증을 최소화했다. 아포지플러스는 영구제모에 적합한 755nm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로, 모낭의 멜라닌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열을 집중시켜 모근세포를 파괴시킴으로 모낭을 선택적으로 파괴할 수 있다.

아포지 제모는 시술 시 통증이 거의 없어 마취크림을 바르고 대기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을뿐더러, 18mm의 스팟사이즈로 시술시간을 줄이고 제모 효과를 높였는데 겨드랑이와 비키니라인은 물론 인중, 겨드랑이, 이마라인, 얼굴 주변의 솜털, 팔과 다리의 잔털 등을 제거하는데도 효과가 좋다.

굵은 털의 경우 제모시술로도 털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단순히 얇아진 상태로 남아 고민하는 경우도 있는데, 아포지 제모는 인중에 나는 미세한 털까지도 효과적으로 제거할 만큼 제모효과가 크다. 제모효과와 함께 시술 부위에 대한 피부탄력 및 피부결 개선, 잔주름 개선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좋은 제모기기를 선택하는 거만큼이나 제모 효과가 확실한 착한 병원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확실한 제모 효과를 보며 제모에 적합한 파장과 조사시간, 조사면적을 살피며 시술마다 누락 부위 없이 꼼꼼하게 적절한 강도로 제모 시술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의사가 직접 전 과정을 시술하며 충분한 임상 경험을 가진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모 후의 사후관리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이다.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은 날에는 간단한 샤워는 가능하지만, 사우나와 때를 미는 목욕은 시술 후, 2~3일 정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시술 후 빠져나오는 털은 인위적으로 뽑지 않고 가급적 선탠도 피하도록 한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선크림을 발라 시술 부위에 자외선이 닿는 것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칼럼니스트

안산 중앙역 포에버의원 이건민 원장

이건민

안산 중앙역 포에버의원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편집 권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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