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여름철 기미, 주근깨, 잡티 등 ‘레블라이트 토닝’으로 개선 가능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여름철 기미, 주근깨, 잡티 등 ‘레블라이트 토닝’으로 개선 가능
  • 포에버피부과 이지성 원장
  • 승인 2019.06.12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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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분야의 규모는 산업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아 우리의 경제생활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바이오 분야에 관한 깊이있는 정보 제공과 함께 경제적인 측면도 함께 체크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 및 관련 생태계 전문가들이 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여름철에는 피부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면서 기미, 잡티 등 색소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한 번 발행한 기미나 잡티는 홈케어로는 없애기가 쉽지 않을뿐더러, 초기에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범위가 더 넓어지고 색도 더 짙어질 수 있다.

특히 민얼굴을 노출할 일이 잦고 두꺼운 화장이 불편한 여름철은 얼굴의 색소질환이 더욱 신경 쓰이는 계절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이들이 기미와 잡티, 주근깨, 오타모반, 검버섯 등 색소질환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피부과를 찾는다.

포에버피부과 구로 디지털단지역점 이지성 원장에 따르면 색소질환 치료에 있어 레이저 토닝이 대표적인 방법이다. 레이저를 이용한 색소 치료는 피부 색소에 특정한 파장을 집중적으로 조사해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방법이다.

그중에서도 레블라이트 토닝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레블라이트 레이저토닝은 균일한 고출력 레이저 빔을 미세하고 일정한 간격으로 연속으로 출력해, 다른 레이저토닝보다 피부 자극은 적으나 효과는 좋은 것이 특징이다.

레블레이트 레이저는 시술 후에 통증이 없고, 딱지가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 또한,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열에너지를 활용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결, 피부색, 모공, 잔주름 등이 동시에 개선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모든 색소치료는 한 번의 시술만으로 뚜렷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피부과를 선택할 시,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갖췄는지, 정품 레이저를 이용하는지, 시술 후 사후관리가 잘 이루어지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해 봐야 한다.

색소질환은 대개 개인마다 발생하는 부위, 모양, 깊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맞춤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피부 상태에 따라 적절한 레이저 시술을 혼합해 사용하기도 하므로, 다양한 장비를 구비한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를 찾는 것이 좋다.

평소 색소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 외출 전은 물론 야외에서도 2~3시간 간격으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 레몬, 케일, 파슬리 등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 카테킨 성분이 다량 함유된 녹차 등을 자주 마셔주면 멜라닌색소의 형성 예방에 도움이 된다.

칼럼니스트

포에버피부과 구로 디지털단지역점 이지성 원장
포에버피부과 구로 디지털단지역점 이지성 원장

이지성

포에버피부과 구로 디지털단지역점 원장/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편집 권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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