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락국수와 가락우동이 대세”. 국수 맛집 면당포 주목
“지금은 가락국수와 가락우동이 대세”. 국수 맛집 면당포 주목
  • 임영우
    임영우
  • 승인 2019.06.11 13: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향수와 추억의 음식 ‘가락국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1일 방영 된 tvN ‘강식당2’에서 식당 오픈을 앞둔 멤버들이 가락국수 메뉴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기 때문.

정성스러운 조리법과 멤버들의 고군분투가 더해져 완성된 가락국수는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검색어 상위 순위권에 오르는 등 이슈가 됐다.

가락우동이라고도 불리우는 가락국수는 따뜻하고 진한 육수, 쫄깃하게 뽑아낸 적당한 굵기의 면발, 유부와 잘게 썬 파 위에 뿌려진 김가루와 고춧가루가 눈길을 사로잡는 한국의 대표적인 면 요리 중 하나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가락국수와 가락우동은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더해지며 70-80년대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사랑받기도 했다.

가락국수는 과거 중국과 일본에서 소비되던 굵은 면발(우동)이 유입되며 탄생한 면 요리로, 오랜 세월 현지화를 거치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진화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부담없는 가격, 푸짐한 양으로 부담없이 즐기기 좋아 남녀노소 선호도가 높은 메뉴 중 하나다.

이러한 분위기 속 가락국수 본연의 맛을 잘 살리면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추억의 느낌까지 더한 가락국수 맛집 프랜차이즈가 있어 인기다. 정통 가락우동의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명인에프엔비의 키오스크 브랜드 ‘면당포’가 그 주인공.

면당포는 명인만두의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명인에프엔비가 2019년 런칭한 소규모창업 프렌차이즈로 ‘제 2의 명인만두’로 불리우며 소비자들은 물론 소자본1인창업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면당포는 가락우동, 오뎅가락우동, 잔치국수, 비빔국수, 왕사발냉면과 냉국수 등 국수에 집중된 구성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높은 퀄리티의 국수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가락국수 맛집으로 평가받고 있다.

키오스크를 활용한 간편한 주문과 세련 된 뉴트로(NEW+RETRO)컨셉의 매장 분위기가 만난 면당포는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맛을, 젊은 세대에겐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유행을 타지 않는 국수메뉴로 사계절 날씨에 관계없이 즐기기 좋은 다양한 메뉴들이 갖춰진 점도 장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러한 특성들은 매장 인건비와 운영비 절감으로 이어져 소자본1인창업 시장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실제 소규모창업과 업종변경 분식창업으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면당포는 런칭 직후 빠른 속도로 각지에서 오픈이 이어지는 중"이라고 전했다.

소자본1인창업 면당포는 소규모창업, 분식창업 등 창업문의와 함께 분식창업이나 업종변경 창업 같은 창업전략 상담과 문의도 진행하고 있다. 키오스크 국수전문 프렌차이즈 면당포 창업문의는 공식홈페이지와 전화 가맹상담을 통해서 모두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