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안과 신경훈 원장, 매일경제tv ‘생생건강정보’서 노안과 백내장에 대한 의학정보 소개
GS안과 신경훈 원장, 매일경제tv ‘생생건강정보’서 노안과 백내장에 대한 의학정보 소개
  • 박영철
  • 승인 2019.06.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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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안과는 신경훈 원장이 매일경제tv ‘생생건강정보’에 출연해 노안과 백내장에 대한 다양한 의학정보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김정연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있는 매일경제tv 생생건강정보는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패널로 출연해 평소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건강상식, 진료법, 질환예방법 등을 소개하는 의학전문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지에스안과 신경훈 원장은 많은 이들이 관심 갖고 있는 노안과 백내장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전달했다. 

지에스안과 신경훈 원장에 따르면 노안은 대표적인 노화현상 중 하나다. 노안은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퇴화하며 나타나는 증상으로 과거엔 40대부터 시작됐지만 최근에는 컴퓨터나 스마트기기의 잦은 사용이 눈의 피로도를 증가시켜 20~30대의 젊은 연령대도 노안이 시작될 수 있다. 

특히 늘 밝은 화면에 노출돼 있는 현대인의 경우 노안의 속도가 빨라지게 되는 만큼 시력저하와 잦은 눈의 피로, 이물감, 뻑뻑함, 두통, 어지러움, 사물이 뿌옇게 보이는 증상 등 노안 증상이 나타난다면 최대한 빠르게 병원을 찾는 게 좋다. 

노안이 진행되기 시작했다면 무엇보다 빠른 치료가 이뤄져야 한다. 노안이 이미 발생했거나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검진을 통한 관리를 시행하는 게 좋다. 나이가 40대 이상이고 노안증상과 함께 녹내장,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병변이 있다면 증상에 맞는 노안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노안 증상과 백내장 증상이 함께 있다면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술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초점인공수정체를 노화한 수정체 대신 삽입하는 이 수술은 근·원거리 시력 개선과 백내장 개선에 도움이 된다. 

과거에는 다초점인공수정체가 다양하지 않아 노안수술 부작용을 대비하기 위한 선택의 폭이 없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기능의 인공수정체가 나와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지에스안과 신경훈 원장은 “노안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안이 오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틈틈이 안구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눈의 피로도를 풀어줘 노안이 찾아오는 것을 늦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미 시작된 노안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여겨 방치하다가는 점점 증상이 악화되며 더 큰 불편을 불러온다”며 “백내장까지 동반됐을 경우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해 최악의 경우 실명까지 발생할 수 있어 노안증상이 나타나자마자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GS안과는 한국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노안 ∙ 백내장 수술 우수 의료기관’ 인증을 받으며 해외에서도 의료기술을 인정받은 안과다. 최근에는 노안 ∙ 백내장 렌즈인 ‘리사트리’렌즈 수술건수가 5,000건을 돌파하며 독일의 자이스(ZEISS)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해외에서도 뛰어난 의료기술력을 인증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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