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김승우 대표 잉꼬?…'입 쩍 벌어지는 패밀리스토리'
김남주 김승우 대표 잉꼬?…'입 쩍 벌어지는 패밀리스토리'
  • 정기석
  • 승인 2019.06.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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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김남주의집'
ⓒ 책 '김남주의집'

 

배우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너무 사랑해서 벌어진 해프닝'을 둘러싸고 대중의 관심을 사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고 있는 김승우와 김남주. 앞서 한 프로그램에서 김승우는 아내 김남주와 깜짝 전화연결을 했고 김남주는 김승우에 대해 "나에게 좋은 남편은 맞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는 아니다"라며 육아에 대해 폭풍 불만을 토로해 김승우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실상은 엘리트 아들과 딸을 키운 멋진 엄마 아빠였다.

앞서 tvN '명단공개'에서는 잉꼬부부 김승우 김남주의 딸 라희에 대해 언급됐다. 영재테스트 상위 5%라고 밝힐 만큼 영재로 알려진 가운데 라희가 다니는 학교는 광진구의 위치한 성동초등학교. 성동초등학교는 연예인이나 정·재계 인사보다는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학부모들로부터 각광받는 학교로 유명하다.

아들 찬희 군 역시 현재 안정환, 박명수의 자녀가 재학중인 명문 초등학교에 재학중. 시가 80억 초호화 저택에서 생활하는 이들의 패밀리 라이프는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자녀들의 똑똑한 영재성과 관련해 김남주의 남다른 이력도 관심을 사고 있다.

김남주는 경기도의 한 시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이후 연예인이 꿈이었던 김남주는 공무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채 약 3개월 만에 사표를 썼고, 1992년도 미스코리아 경기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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