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제이케이, 씨비에이벤처스와 국내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창업자들 해외진출 위한 협약 체결
에이제이케이, 씨비에이벤처스와 국내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창업자들 해외진출 위한 협약 체결
  • 조영호
  • 승인 2019.06.0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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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제이케이 김인규 대표이사(오른쪽)와 씨비에이벤처스 우광제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업무협약에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에이제이케이]

핀테크기업 ㈜에이제이케이(대표 김인규)가 지난 27일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주)씨비에이벤처스(공동대표 우광제, 서동욱)와 국내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전략적 상호협력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창업 보육 프로그램 ▲정부 지원사업 공동 수행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강화 ▲글로벌 진출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본격적 행보에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창업 및 투자 정보 플랫폼 '핀업'을 운영 중인 에이제이케이는 국내 소상공인 창업 및 보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의 사업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규 대표는 " 씨비에이벤처스와 협력하여 국내 소상공인 창업자들의 체계적인 인큐베이팅 사업을 확대하고 동시에 해외진출 지원 확대에 더욱 힘쓸 예정" 이라고 밝혔다.
서동욱 대표는 “ 인도, 스위스, 베트남 등 풍부한 글로벌 네트워크 및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발굴, 보육, 투자, 멘토링 등 전 방위에 걸친 통합 지원을 하고 있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글로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국내 사업 발굴 및 보육 사업을 확장할 것이며, 이를 위한 첫 파트너로 에이제이케이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향후 소상공인을 포함한 다양한 스타트업의 액셀러레이팅에 힘쓸 것" 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 국내 핀테크 기업과 액셀러레이터의 파트너쉽 구축은 국내 소상공인 및 프랜차이즈 창업자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코칭 프로그램과 사업화 환경 조성에 의미가 있으며, 그동안 두 회사가 탄탄하게 다져온 성과를 발판으로 앞으로의 유기적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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