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비뇨기과 전문의 및 보형물 제조사, 스탠탑비뇨의학과 강남점 수술 참관
중국 비뇨기과 전문의 및 보형물 제조사, 스탠탑비뇨의학과 강남점 수술 참관
  • 권성민
  • 승인 2019.06.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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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탠탑비뇨의학과 강남점 학술 교류회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탠탑비뇨의학과(맨남성의원 네트워크 강남점)에서는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약 4일간 중국 남성의학 전문의(발기부전 보형물)와 보형물 제조사 대표가 발기부전 보형물 수술 활성화 논의 및 수술 참관 차 스탠탑비뇨의학과를 방문, 3박 4일간의 일정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중국 비뇨기과 의료진은 “중국은 많은 인구에 비하면, 발기부전 팽창형 보형물 수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며, “한국은 발기부전 보형물 수술 케이스가 많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한국의 발기부전 보형물 수술이 활발히 진행될 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평가를 얻고 있다”면서, “중국 내 발기부전 보형물 수술 활성화를 의논하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고 방문 목적을 밝혔다. 

방문한 의료진 중 유의동(Dr. Liu Yi Dong) 전문의는 중국 내에서 비교기과 쪽으로 많이 알려진 상하이 교통대 부속병원 인제대학병원 비뇨기과 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평소 국제 남성의학 교류 및 남성수술 해외교류에 관심이 많다”면서, “발기부전 보형물 수술 경험이 풍부하면서도, 해외 교류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김도리 원장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파트너십을 이어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비뇨기과 Huang Yi Ran 전문의 등을 스탠탑비뇨의학과에 소개하고, 나아가 한국의 남성 수술 기술이 상하이에 진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스탠탑비뇨의학과의원의 김도리 대표원장은 “발기부전 보형물 수술 및 남성 수술이 중국 내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동시에, 이번 기회가 유의동 전문의를 포함한 중국 비뇨기과 전문의, 보형물 제조사 대표 등과 긴밀한 파트너십의 교두보가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스탠탑비뇨의학과의원(맨남성의원 네트워크 강남점)은 강남구 신논현역에 위치해 대표원장인 김도리 원장을 포함한 4인의 비뇨기과 전문의가 발기부전 보형물 수술, 남성확대, 전립선, 요로결석 등을 진료 및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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