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한방병원, 암환자 항암 치료 부작용 완화 도울 것
포레스트 한방병원, 암환자 항암 치료 부작용 완화 도울 것
  • 김건희
  • 승인 2019.05.27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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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한방병원이 송파구 방이삼거리에 병원을 개원했다.

한방치료를 기반으로 하는 암 치료를 제공하는 포레스트한방병원은 한방과 양방 협진을 통해 환자에 맞춘 최적의 암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료 과목은 ‘한방 암면역치료’와 ‘양방 암면역치료’가 있다. 한방 암면역치료는 ▲면역약침 ▲면역캡슐 ▲포레스트 한방치료 등이 있으며, 양방 암면역치료로는 ▲고주파 온열암 치료 ▲면역세포 주사치료 ▲항암 부작용 관리 등이다.

대형 병원 출신의 우수한 의료진과 암 치료에 정통한 한의사 의료진이 직접 진료를 진행한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포레스트한방병원 이대연 병원장은 “본 병원은 호흡기암부터 소화기암, 여성암, 두경부암, 골육종암 등 여러 암에 대한 치료를 제공하며, 한/양방의 집중적인 면역 치료를 통해 암세포의 자연 사멸을 촉진시키고 암세포 전이와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또한, 특급 호텔 출신으로 구성된 쉐프팀이 항암 식단을 책임지는 등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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