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부동산업종사자를 위한 ‘주택임대관리 겸업/창업’ 스마트하우스 설명회
공인중개사/부동산업종사자를 위한 ‘주택임대관리 겸업/창업’ 스마트하우스 설명회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19.05.24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래절벽 장기화.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창업예정자/부동산업종사자 고정수익모델 확보와 차별화 필요
▲ 스마트하우스 주택임대관리 겸업/창업 세미나 현장 사진

최근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주택 거래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부동산 시장의 성수기라는 봄이 지났는데도 거래량이 반등할 기미가 없는 실정이다. 때문에 중개보수를 주 수입원으로 삼는 공인중개사 역시 운영이 크게 어려워졌다. 폐업하는 공인중개사 역시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12월, 공인중개사 폐업 수(440건)가 신규 개업 수(407)를 넘어선 상황이다. 

이처럼 부동산중개업은 경기와 정책을 크게 타는 사업이라, 불경기가 닥치면 공인중개사들은 속수무책으로 수입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때문에 중개만으로는 불안정한 수입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이 현직 공인중개사들의 주된 의견이다. 따라서 최근 공인중개사들 사이에서는 중개보수 외의 고정수입을 마련할 수 있는 겸업 모델인 ‘주택임대관리업’을 겸업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공인중개사들이 주택임대관리업을 쉽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교육 및 고객수주연결 등의 원스톱 주택임대관리 사업을 지원하는 스마트하우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하우스는 매일경제 신문사와 국토교통부 97호 승인을 받은 사단법인 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가 함께 만든 대한민국 주택임대관리업을 선도하는 1등 브랜드로써, 2017년 국토교통부로부터 네트워크형 부동산종합서비스 예비인증을 획득하고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국가대표브랜드 부동산종합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브랜드 인지도와 공신력이 검증됐다.

이미 전국에 775개의 공인중개사 회원점과 23개 개발/분양지사를 두고 56,336세대의 임대주택을 관리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한민국 1위 자리를 선점한 스마트하우스는 공인중개사 및 부동산업종사자 누구나 쉽게 주택임대관리업을 겸업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어 부동산시장에서는 스마트하우스 회원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서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강민성 대표는 “중개업을 하다 보면 임대인 고객이 임대사업에서 흔히 일어나는 문제인 공실, 연체, 민원, 건물관리 등을 감당하지 못해 중개사에게 해결을 부탁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면 수익 창출과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해 스마트하우스에 가입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최근 중개보수가 크게 줄어들어 운영이 힘들었는데 스마트하우스를 통해 주택임대관리 실무교육부터 임대인 고객 수주연결까지 받아 체계적으로 주택임대관리를 시작해, 매월 고정수입이 생겨 운영이 한결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스마트하우스는 전국 회원점에 ▲체계적인 주택임대관리 실무 교육 ▲전국 임대인 고객 수주연결 ▲공신력있는 스마트하우스 브랜드 제공 ▲주택임대관리 모바일 솔루션(어플리케이션) ▲ 본사진행 라이프스타일주택 개발사업 참여 ▲회원점간 공동중개/분양 등 다양한 사업 지원을 제공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원스톱 주택임대관리업을 창업/겸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스마트하우스 관계자는 “최근 거래절벽을 맞아, 중개보수 외의 고정수입을 마련하고자 하는 공인중개사들 사이에서 주택임대관리업이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주택임대관리업은 어렵다는 인식이 있어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공인중개사들이 많다. 많은 공인중개사들이 스마트하우스를 통해 원스톱 주택임대관리업을 시작하고 운영 위기를 벗어났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하우스에서는 주택임대관리업을 통한 고정수입 모델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공인중개사와 공인중개사 창업 예정자들을 위한 <주택임대관리 겸업/창업 설명회>를 전국에서 상시 개최하고 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마트하우스 공식 블로그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