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팝듀오 클럽소울 영화 간이역 OST '모두 잊었다고' 발표 화제
여성 팝듀오 클럽소울 영화 간이역 OST '모두 잊었다고' 발표 화제
  • 정현호 기자
  • 승인 2019.05.24 12: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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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드보스컴퍼니]

 

201910월 크랭크인 준비중인 영화 간이역OST가 여성 팝듀오 클럽소울의 감성 보컬을 담은 곡 모두 잊었다고의 뮤직비디오로 사전 제작되어 화제다.

영화 간이역의 김정민 감독은 드라마 제작국의 AD시절 노하우와 수많은 다큐멘터리를 연출하면서 2018년 사극 단막드라마 기인연출(2019년 하반기 방송 예정)후 기획했던 이번 영화 간이역의 각본감독으로 주연배우를 컨택 중이다.

클럽소울의 소속사 배드보스컴퍼니는 이번 OST 제작과 더불어 영화 간이역의 음악제작을 맡아 이번 모두 잊었다고를 사전 발매하기로 하였다.

영화 간이역은 전라남도의 서도역을 중심으로 제작 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 또한 서도역과 인근 지역에서 로케이션으로 제작 되었고 현재 모든 마스터링이 끝나 발매 시점만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김정민 감독은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을 그림과 같이 촬영함으로 26년 방송과 다큐멘터리의 노하우를 이번 영상미에 담겠다고 한다.

가을 풍광과 겨울의 풍광 속의 진정한 사랑 이야기 간이역한편의 그림책과 같은 이야기로 주인공 승현지아의 아름답고 슬픈 멜로 영화이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중인 김정민 감독은 영화의 포인트로 희망 이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인스턴트적 사랑, 꿈과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 청년들에게 이 영화를 통해

희망을 줄 수 있다면 이라고 전한다.

사전 제작 된 뮤직비디오 모두 잊었다고는 영상과 가수 클럽소울 그리고 모두 잊었다고’ 3박자의 케미가 성공적이라고 한다.

영화 시놉시스를 잘 소화한 클럽소울(서현진, 오수경)은 영화의 슬픔을 그대로 노래에 담았고 듣는 이들에게 애틋한 사랑의 슬픔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모두 잊었다고 세계적인 록 밴드 스틸하트와 JBJ 타카다 켄타, 더블에스301 허영생, 노라조, 배다해, 정재욱 등과 함께 수 많은 드라마 OST 곡을 쓴 작곡가 배드보스와 XIA(준수), 정동하의 발표곡을 비롯해 다수의 OST를 발표한 카이져가 의기투합 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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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연 2019-05-25 00:28:05
뭔가 애틋한 영화일것 같아요~♥
영화와 음원 모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