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뉴스] 광주 미라클 의원, 질이완증 치료를 위한 비비브 유저 심포지엄 참석
[메디칼이코노미 뉴스] 광주 미라클 의원, 질이완증 치료를 위한 비비브 유저 심포지엄 참석
  • 김현주
  • 승인 2019.05.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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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미라클의원 여성센터는 지난달 20일 서울 강남 노보텔에서 개최된 제2회 비비브 유저 심포지엄에 박소정 원장과 기다린 원장이 참여하여, 비비브와 관련하여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국 비비브 본사의 키닥터인 Dr. Bruce Baldwin Allan을 비롯하여 비수술적 질성형에 관심 있는 국내의 많은 여성병원 의사들이 참석하였으며, 질이완증 치료와 대음순 타이트닝 등 비비브의 다양한 치료사례와 노하우 등이 주제로 다뤄졌다.

비비브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질의 탄력 저하를 치료하는 질타이트닝 레이저로 미국FDA, 유럽CE, 국내 식약처에서 질이완증 치료기로 승인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60여개국, 100만 케이스 이상의 시술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 받아왔다. 시술 시에 통증과 부작용이 거의 없고 20분 내외의 짦은 시술 시간에도 1년 정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세포활성화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여 질 속 깊은 곳까지 강력한 질타이트닝(질탄력강화 및 질축소)과 더불어 점막 조직 회복에 의한 쿠션 효과를 가져온다. 이를 통해 성관계 개선효과는 물론이고 요실금, 질건조증, 질염 등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출산이나 노화 등의 이유로 여성의 질이 이완되어 늘어나게 되면,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쉽고 위생관리가 어려워져 질염 등에 걸리기 쉽고, 요실금과 같은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성감이 감소되면서 성생활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기도 한다. 이처럼 질의 탄력 저하 문제로 나타날 수 있는 요실금이나 질염, 성불감증 등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에는 이쁜이수술 같은 질성형, 질축소 수술을 고려하였다면, 최근에는 비비브라는 레이저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박소정 원장은 “여성의 미는 피부와 몸매 등의 외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내적인 건강함이 바탕이 되야 한다는 생각에, 선진국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질레이저를 앞장서서 도입했고, 많은 환자분들로부터 큰 만족을 얻어오고 있다”며, “요실금이나 질이완증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많은 여성들이 보다 간편한 방법으로 좀더 오랫동안 행복한 생활을 유지하도록, 의사로써 보다 나은 진료를 위해 매진해 나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박소정 원장과 기다린 원장은 작년 5월에 미국 비비브사로부터 Certificate Of Training 인증 패를 받았고, 국내 키닥터로써 많은 환자를 치료해오며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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