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투석 재활을 한 곳에서 ‘라임요양병원’개원
요양 투석 재활을 한 곳에서 ‘라임요양병원’개원
  • 권성민
  • 승인 2019.05.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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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역 후문에 ‘라임요양병원(병원장 김학진)’이 개원했다. 

라임요양병원은 200병상 규모로 재활, 신장 투석, 요양 전문병원으로, 주민 건강을 위해 의료 서비스는 물론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라임요양병원 김학진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외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이후 인천성모병원 임상강사, 부천우리병원 외과 과장, 성민병원 외과 과장과 함께 메이플요양병원 외과 원장을 역임한 외과계의 젊은 권위자로 위암 치료 관련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학진 원장은 “대학병원 교수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에게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 케어와 치료, 편안한 분위기의 신장 투석, 많은 임상 경험의 재활 치료를 통해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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