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 홈트 프로그램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 출시 2달 만에 누적 수강생 200% 증가
O2O 홈트 프로그램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 출시 2달 만에 누적 수강생 200% 증가
  • 임영우
  • 승인 2019.05.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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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피트니스&다이어트 토탈케어 스타트업 다노(공동대표 정범윤, 이지수)는 O2O 피트니스&다이어트 코칭 서비스 ‘마이다노’의 라이트 버전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가 출시 후 2달 만에 누적 수강생 수 200% 성장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는 지난 2월 출시 직후부터 수강생 모집을 조기에 마감했다. 3월, 4월 수강생 모집은 각각 엿새 및 하루 만에 종료됐으며, 5월의 경우 단 4시간 만에 마감됐다.

마이다노는 홈트레이닝에 온라인 퍼스널 트레이닝(PT)을 접목한 모바일 앱 기반 다이어트 코칭 프로그램이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 수강생 각자의 특성과 운동 목표에 맞는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식습관 성형(식단 관리) 및 생활습관 성형 미션 프로그램을 매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담 코치가 세밀한 심리 상담을 포함해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실시간 밀착 코칭을 진행한다. 2014년 12월 론칭 후 지난 4년여 간 누적 수강횟수 10만 건을 넘어섰으며, 수강생의 95%는 2030세대 여성이다. 수강생 절반 이상이 재수강을 선택할 정도로 이용자 만족도 또한 매우 높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는 보다 저렴하게 마이다노 토탈 케어의 ‘습관성형’ 프로그램을 고루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마이다노의 라이트 버전이다. 토탈 케어와 운동 프로그램, 식습관 및 생활습관 성형 프로그램, 전담 코치 배정 등은 동일하며, 코칭 서비스의 범위에만 차이가 있다. 토탈 케어 수강생에게는 코칭시간 내라면 언제나 상담이 가능한 실시간 코칭 서비스가, 베이직 케어 수강생에게는 주 3회 코칭 피드백이 각각 제공된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전문가의 상세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홈트레이닝 초보자는 물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퍼스널 트레이닝(PT)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또, 업무와 학업 등으로 인해 코치와의 실시간 상담이 어려운 경우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다노는 마이다노 베이직 케어에 대한 성원에 힘입어 6월 수강생 모집 기간까지 ‘베이직 케어 첫 수강 할인 이벤트’를 계속 진행한다. 마이다노 생애 첫 수강자에게 정가 월 9만9000원인 베이직 케어의 수강료를 수강 신청 기간에 따라 최대 70%까지 파격적으로 할인해주는 행사다. 1개월 신청 시 월 4만9000원(50% 할인), 3개월 신청 시 월 4만5000원(55% 할인), 6개월 신청 시 월 3만9000원(60% 할인), 12개월 신청 시 월 2만9000원(70% 할인)이다.

오는 6월에 마이다노 토탈 케어를 수강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여름맞이 최대 42% 특별 할인 이벤트’도 준비했다. 정가 월 11만9000원인 토탈 케어 수강료를 1개월 신청 시 월 9만9000원(17% 할인), 3개월 신청 시 월 7만9000원(34% 할인), 6개월 신청 시 월 6만9000원(42%)까지 할인해준다.

다노 이지수 공동대표는 "베이직 케어를 포함해 마이다노 프로그램이 출시와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은 건강하고 지속가능하면서도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크지 않은 다이어트 방법에 목마른 여성들이 그만큼 많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앞으로도 다노는 여성들의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다이어트 노하우를 제공하며 고객 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노는 올바른 다이어트 정보와 O2O 피트니스 코칭 프로그램, 건강 다이어트 식품 등 여성을 위한 토탈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다이어트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2013년 4월 올바른 다이어트 정보를 알리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시작해, 2013년 7월 다이어트 정보앱 ‘다노앱’, 2014년 4월 건강 다이어트 식품 쇼핑몰 ‘다노샵’, 2014년 12월 O2O 피트니스&다이어트 코칭 서비스 ‘마이다노’를 연이어 론칭했다. 

2015년 9월 GS홈쇼핑과 아주IB투자에서 22억원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올 초 뮤렉스파트너스∙SV인베스트먼트∙GS홈쇼핑∙아주IB투자로부터 40억원 상당의 시리즈B투자를 유치했다. 다노의 누적 투자금은 약 6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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