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지역자문위원단" 21일 출범
광주시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지역자문위원단" 21일 출범
  • 강진교기자
    강진교기자
  • 승인 2019.05.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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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강진교기자]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가 오늘 11:00 광주 동구 동명동에 위치한  아이플렉스 1층에서 지자체 및 지역기업, 각 분야 전문가 12명이 모여 자문위원 위촉식과 1차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이는 광주광역시 청년드림통장사업의 활성화와 고도화를 위한 것으로, 광주 청년들을 위한 청년13(일+삶)통장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공유하고, 각 분야별 지속가능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청년통장사업은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2018년 비상금통장 200명 지원에 2,589명 신청하여 1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청년13(일+삶)통장으로 본 사업화되어 2018 청년13(일+삶)통장 450명 지원에 2,171명 신청(4.8:1의 경쟁률), 2019 청년13(일+삶)통장 160명 지원에 1,038명 신청(6.5:1의 경쟁률)으로 광주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광주광역시 청년정책과와 지역기업인 광주은행, 보해양조가 참여하였으며, 분야별 전문가인 광주교육대학교 아동청소년상담센터(김상대 원장), 법무법인 법가(노준선 변호사), 광주사회복지사협회(전성남 협회장),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함철호 교수), 전남대학교 경제학부(백경호 박사), 강진교sns경영연구소(강진교 소장), 신용회복위원회(태문호 수석심사역), 청년드림은행(박수민 센터장)이 참석하여 자문위원으로서의 활동과 협력을 약속하였다.

장동호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장은 “청년13(일+삶)통장에 대한 지역 청년들의 뜨거운 사랑이 높은 정책 만족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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