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실천” 늘찬병원, 의료취약층 의료비 지원
“나눔 실천” 늘찬병원, 의료취약층 의료비 지원
  • 김건희
  • 승인 2019.05.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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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에 위치한 늘찬병원(병원장 서은호)은 중랑구청과 함께 의료취약계층에 인공관절 검사비용 및 수술비용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의료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늘찬병원은 중랑구청과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주민센터 등 지역 내 36개 기관이 협약을 맺는 ‘보건, 의료, 복지 통합 지원체계 구축’협약에 참여하였다. 이로써 지역내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공공·민간 후원기관의 의료비 지원을 받기 어려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매월 1명을 선정하여 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늘찬병원 서은호 원장은 “제가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 어린 시절 자라온 지역에 보탬이 되는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척추, 관절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분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늘찬병원은 척추, 관절 및 재활치료를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전문병원으로 지상 7층 규모의 서울 동부권 대표 척추관절 병원으로 손꼽힌다. 평소에도 지역 내 복지관 무료진료 봉사 및 불우이웃돕기 지원사업에 앞장서고 있으며, 올해 초 투철한 봉사정신과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서울시 의회 표창장과 보건복지부장관 사회복지부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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