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체인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칠리즈
바이낸스 체인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한 칠리즈
  • 장인수 기자
  • 승인 2019.05.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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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체인, 스포츠팀 토큰화 지원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을 위한 가상화폐 프로젝트 칠리즈가 소프트웨어 시스템 바이낸스 체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인 칠리즈는 팬 참여 모바일 앱 소시오스닷컴에서 이용가능하다. 이번 바이낸스 체인과의 체결로 칠리즈는 블록체인을 주류로 진입하고, 소비자 지향적 제품으로 그리고 즉각적인 결제, 기프트 카드, 디지털 서비스를 위한 마이크로 전송의 가능을 목표로 두고 있다.

이에 알렉스 드레이퍼스(Alex Dreyfus) ​칠리즈와 소시오스닷컴의 CEO 는 “바이낸스체인 프로토콜로의 통합으로 전 세계 약 35억 명의 축구 팬들이 블록체인을 주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와 누구나 알만한 이름들이 암호화폐의 세계로 뻗어 갈 기회를 가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창펑 자오(Changeng Zhao) 바이낸스의 CEO이자 창립자는 “스포츠는 블록체인의 잠재력과 유틸리티를 대중에게 전하기 탁월한 수단이다. 바이낸스와 칠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책임을 지고 나아가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파트너십을 위해 바이낸스는 오는 27일 서울,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하는 칠리즈 밋업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 밋업에는 유벤투스의 파트너십 총 담당자 토마스 아리코(Tomas Aricó)와 유벤투스의 신화 선수 다비드 트레제게(David Trezeguet)가 참석하여 축구와 블록체인의 이용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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