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1등 도시 달성, 자원봉사가 함께합니다.
안전1등 도시 달성, 자원봉사가 함께합니다.
  • 정욱진 기자
    정욱진 기자
  • 승인 2019.05.16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달성군행복마을가꾸기공모 당선사업
달성군녹색어머니회 ‘아이들을 위한 안전존, 다 함께 만들어요’

달성군자원봉사센터(오대진 센터장)에서 진행 중인 달성군행복마을가꾸기 공모사업은 달성군에서 특수시책으로 3천만원을 지원해서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공고를 통해 3개 단체를 선정하여 각 1천만원정도의 예산을 지원하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이다.

프로그램공모사업 중 스쿨존 어린이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한 달성군녹색어머니회(이정혜 회장)의 활동이 5월 16일 07시 30분부터 09시 30분까지 강림초등학교 입구와 횡단보도에서 진행되었으며, 교문 앞 정차 금지, 횡단보도 정지선지키기 등 스쿨존에서 발생하는 교통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또한 횡단보도 앞에는 노란발자국 및 교통안전예방을 위한 안내 스티커도 함께 설치하여 시각적인 효과를 통한 교통질서 참여안내 홍보도 더하였다.

실제로 수도권대기환경청 발표에 따르면 도로경계선에서 1.5m뒤에만 서있어도 미세먼지를 10% 덜 마시게 되며, 버스·트럭 등 대형 차량이 출발하는 순간에는 최대 40%까지 미세먼지를 낮출 수 있다고 조사된 바에 의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생활 속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활동으로 달성군 관내 학교 앞 스쿨존을 중심으로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