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 브랜드 오브글로우, ‘오픈 지원 시스템’ 진행
리빙디자인 브랜드 오브글로우, ‘오픈 지원 시스템’ 진행
  • 이민영
  • 승인 2019.05.1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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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취업난과 고용불안 노후대책 등으로 젊은층부터 장년층까지 리빙 창업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SNS를 통해 잘 꾸며놓은 일명 ‘감성’있는 홈스타일링은 2030대 사람들에게 큰 각광이 되고, 한 번쯤 리빙 창업을 생각해보게 만들곤 한다.

하지만 홈리빙 시장도 매장창업 시 소요되는 제반 비용과, 가구사입 비용, 인건비, 임대료 등을 생각한다면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업종이 아니다.

오브글로우는 실제로 소자본 스타트업으로 창업에 성공한 브랜드로서 안정적인 리빙브랜드 창업 및 오픈 준비로 ‘상생’을 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리빙디자인 브랜드 오브글로우는 경쟁력 있는 가구 디자인으로 서울 유명 기업에서 전문 홈스타일링 디렉터로 경력으로 쌓은 대표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가맹점들의 오픈 시스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리빙 프랜차이즈 오브글로우는 예비창업자들과 상생하는 ‘오픈 지원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어 창업 준비 시점부터 오픈까지 본사가 가맹점주와 함께 전력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특징이 있다.

오브글로우는 특화된 두가지 창업방법으로 온라인가맹점 시스템과 매장창업이라고 소개했다.

온라인가맹주는 본사 지원인 지역 자생 홈페이지 제작, 마케팅SNS홍보를 중점적으로 하며, 온라인 중점으로 판매를하고, 본사에 요청을하여 매장이없이도 제품 촬영컷 원하는 입맛에 맞게 슈퍼바이저를 통해 진행이가능하며, 이미지 시안물 등 원하는 컷이 있으면 본사 자체 디자이너들이 1일이내 작업을 완료해주어 오브글로우 제품을 온라인 판매를 주력으로 해볼 수 있는 창업시스템이다. 이는 무점포 창업으로 지칭하며, 각종제반비용 없이, 투잡, 재택근무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매장창업은 본사자체 인테리어 감리 시공 등으로 저렴한 가격에 쇼룸 시공이 가능하며, 본사제품을 전시 판매할 수 있어 온라인 고객을 매장으로 유치시켜 2차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오브글로우 측은 먼저 오픈 전, 예비창업주와 어떤 상권과 가맹점 위치가 좋을지 함께 분석하고 논의 후 본사 내 점포개발팀이 전문화된 상권분석 시스템과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출이 안정적으로 나올 수 있는 위치 등을 예측하고 예비점주와 상생을 위해 소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픈 경험이 풍부한 슈퍼바이저들이 오픈을 준비하는 가맹점에 직접 파견되어 본사의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전달하며, 슈퍼바이저는 오픈매장의 물류 세팅 및 위치 까지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하고 해당 브랜드의 본사는 가맹점주들을 도와 오픈 가맹점 프로모션 행사 지원 및 홍보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리빙브랜드 오브글로우 본사 관계자는 “예비 가맹점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본사 오픈지원으로 처음 도전하는 초보 신규점주들의 문의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최근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서 잇따른 ‘갑질 논란’에도 오브글로우는 가맹점주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오브글로우 강남 온라인지점의 경우 월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본사의 배송 AS클레임 처리 등은 원활하게 진행해 판매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오브글로우는 신규매장 창업자에 한해 홈페이지 무상제작 혜택 등을 제공하며, 신규창업자의 가맹점 오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창업 혜택내용 확인은 오브글로우 공식 홈페이지 혹은 개설상담 전화 문의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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