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이코노미 칼럼] 통증 없는 피부 미용의료기기 ‘코레지 셀핏’ 눈길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통증 없는 피부 미용의료기기 ‘코레지 셀핏’ 눈길
  • 오가나 피부과 오가나 원장
  • 승인 2019.05.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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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당 최대 6천 4백 만 번 세포운동 유도해

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젊어 보이기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지켜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피부탄력이다.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면 아무리 화장을 잘 해도, 옷을 잘 입어도 나이가 들어 보이게 된다.

피부탄력을 유지하기 위해 사람들은 피부에 좋은 음식이나 약을 먹기도 하며 좀 더 단 시간에 효과를 보기 위해 피부과 시술을 선택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부 피부과 시술의 경우 마취를 해야 하거나 시술 전후 통증과 붉은 기를 유발해 시술을 하기에 앞서 걱정부터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최근 이러한 피부과 시술의 단점을 해결한 미용의료기기 ‘코레지 셀핏’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유럽 Telea사의 QMR 기술을 활용한 코레지 셀핏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키며 미용의료기기 시장에서 화제다. QMR은 유럽에서 상처 치료에 쓰일 만큼 그 효과를 입증 받은 기술이다.

코레지 셀핏은 기존의 RF 시술처럼 하나의 파장이 아닌 16가지의 공명파장(공명에너지)를 사용해 세포 운동을 촉진시킨다. 해당 파장들은 1초에 최대 6천 4백 만 번의 세포 운동을 유도하며, 세포의 회복과 생성에도 도움을 주어 콜라겐을 리빌딩한다.

세포 운동을 통해 콜라겐이 쌓이면 진피층이 두꺼워져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약물주입이나 콜라겐 변성 작용과 같은 일시적이고 급진적인 대처가 아닌 근본적으로 세포를 건강하게 만들어 진피층의 두께를 확충시켜 준다.

전문가들은 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진피층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노화가 진행되기 시작하는 20대 중반부터 피부에는 엘라스틴과 콜라겐 생성량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진피층은 점점 얇아지기 때문이다.

진피층이 얇아지면 주름과 탄력이 떨어지기에 진피층 건강이 동안 피부를 만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이다. 코레지 시술은 세포를 운동을 통해 진피층을 두껍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코레지 시술은 셀핏 핸드피스가 다양해 개인별 맞춤 시술도 가능하다. 시술을 받을 때는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며 시술이 끝나고 나면 전반적으로 피부의 톤이나 탄력이 달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오가나 피부과 오가나 원장은 “코레지 셀핏은 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아 자연스러우면서도 건강한 피부를 원하는 경우 시술하면 좋다”면서 “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어 학생이나 직장인들도 편하게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편집 이민영]

칼럼니스트

오가나

오가나 피부과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 칼럼니스트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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