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특수부위 전문점 '석쇠꾼', 떠오르는 소규모 식당 창업 리더
한돈 특수부위 전문점 '석쇠꾼', 떠오르는 소규모 식당 창업 리더
  • 김건희
  • 승인 2019.05.16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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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물류공급 시스템을구축해 특수부위는 물론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껍데기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갖춘 석쇠꾼

최근 삼겹살∙소주∙휘발유 등의 서민물가가 치솟으며 부담을 안기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즐겨 찾는 삼겹살의 경우, 가격이 오르면 소비자 뿐 아니라 삼겹살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식당도 영향을 받는다. 이처럼 특정 이슈에 가격이 좌우되기 쉬운 것은 삼겹살 전문점 창업의 단점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가운데 가격 인상의 영향이 비교적 적은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 창업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돼지부속 및 특수부위 전문점 소규모창업 프랜차이즈 ‘석쇠꾼’은 1인분 7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특수부위를 제공하며, 연중 가격의 변동 폭이 크지 않아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

석쇠꾼의 특수부위는 두툼하고 고소한 꼬들살,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육질의 주먹고기, 돼지 한 마리에 80g만 나오는 귀한 숙성뽈살, 매니아가 많은 두항정살, 너무 맛있어 몰래 빼돌리면서 먹었다는 황제살과 뽈살과 항정살로 이뤄진 뒷고기로 구성돼 있으며, 하이포크 국내산 한돈으로 품질이 뛰어나다.

여기에 수많은 시행착오와 연구 끝에 개발한 특제 소스를 개발해 감칠맛을 더하고, 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곁들임 메뉴를 구성하여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창업주를 위해 고기 손질이 필요 없고 로스도 없는 ‘원팩 시스템’을 제공해 본사에서 제공하는 고기와 소스를 그대로 연탄에서 초벌하면 누구나 같은 맛을 재현할 수 있다. 여기에 필수 식재료를 제외한 품목은 가맹점에서 자체 구입할 수 있는 ‘식자재 자점매입 정책’과 예비창업인들을 위한 창업지원제도를 마련해 소규모 식당 창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여기에 외식창업이 처음인 예비창업인도 쉽게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가맹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오픈 전 3단계 교육 시스템, 오픈 후 교육 시스템으로 철저한 창업준비 및 사후관리를 진행해 창업 실패율을 낮추고 있다.

석쇠꾼 관계자는 “국내 탑클래스 기업과의 제휴로 안정적인 물류공급 시스템을 구축해 고정적인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재료 가격도 합리적으로 맞췄다”며 “석쇠꾼의 우수한 특수부위 고기를 전국 지점에서 맛볼 수 있도록 올해 초 본격 가맹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석쇠꾼 소규모 식당 창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확인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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