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IT, 중국 의료기기 전시회 원주 공동관 운영…시장 개척 지원
WMIT, 중국 의료기기 전시회 원주 공동관 운영…시장 개척 지원
  • 이문제
  • 승인 2019.05.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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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춘계 의료기기 전시회에 조성된 WMIT 공동관(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제공) © News1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백종수, 이하 WMIT)는 14~17일 4일간 제81회 중국 춘계의료기기 전시회(이하 CMEF)에 원주공동관을 설치해 관내 기업의 시장개척을 지원한다.

CMEF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연 2회 개최되며 WMIT는 2016년부터 4회째 CMEF 공동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WMIT는 의료기기 기업이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부스공사부터 바이어 발굴 및 상담, 통역, 홍보 등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CMEF 원주공동관 규모는 72㎡로, 대양의료기, 소닉월드, 윈백고이스트, 인성메디칼 등 4개사가 개별부스로 참가하고, 아이헬스케어솔루션, 지엔비메디텍 등 2개사가 벤처부스로 참가한다.

WMIT 관계자는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와 원주의료기기 위상을 높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동관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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