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유튜브 동영상 편집 전문가 양성 취·창업 과정’ 개강
유원대 ‘유튜브 동영상 편집 전문가 양성 취·창업 과정’ 개강
  • 김진선 기자
  • 승인 2019.05.14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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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들의 유튜브 열기 뜨거워, 공고 후 이틀 만에 조기 마감

 

충북평생교육진흥원과 충북도청의 후원으로 유원대학교(책임교수 안광현)가 한국1인미디어산업협회(회장 최재용)의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서 유튜브 동영상 편집 전문가 양성 취·창업 과정이 지난 13일부터 시작해 향후 1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 13일부터 오는 826일까지 유원대학교 창조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영상촬영 편집, 유튜브 채널운영, 1인 미디어 생방송 등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내용으로 강좌가 구성됐다.

 

안광현 교수는 영동군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게 됐으며 모집공고가 난지 이틀 만에 마감 될 정도로 뜨거운 영동군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를 수강한 조재준 수강생은 수업에 열심히 참여해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창업에 성공하고 싶다며 성공의지를 밝혔다.

 

이번 유튜브 동영상 편집 전문가 양성 취·창업 과정은 영동군에서 취업이나 창업을 앞 둔 이들을 대상으로 홍보마케팅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만큼 기대가 크다.

 

많은 이들이 취업이나 창업에 뛰어들지만 성공을 보장하기란 어려운 실정이다. 그만큼 취업이나 창업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점을 감안해 한국1인미디어산업협회가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유튜브 동영상 편집 전문가 양성 취·창업 과정은 의미가 크다.

 

따라서 최재용 회장은 취업을 앞 둔 이들에게 필요한 셀프브랜딩이나 창업 시 필요한 홍보마케팅의 도구로 이번 강의가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희망한다며 취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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