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서적] 비즈니스모델 4.0 “성장하려는 모든 기업을 위한 혁신 바이블” 
[신간서적] 비즈니스모델 4.0 “성장하려는 모든 기업을 위한 혁신 바이블” 
  • 신성대 기자
  • 승인 2019.05.14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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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모델 4.0 ㅣ 박대순 지음 ㅣ KMAC  ㅣ 정가16.000원
비지니스모델 4.0 ㅣ 박대순 지음 ㅣ KMAC ㅣ 정가16.000원

"진화론을 창시한 찰스 다윈은

‘가장 강한 종이나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적응을 잘 하는 종이

살아 남는다‘고 했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도

이는 적응 하는 기업만이 생존하는 성장합니다. "

 


비즈니스모델의 A부터 Z까지 담은 완벽한 가이드!! 

이번에 소개할 [비지니스모델 4.0] 책은 기존의 책들과 달리 수십 년간 비즈니스모델 전문가로 활동한 김대순 저자의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설명을 통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다. 여기서 핵심요소를 9가지로 정리하고 나아가 9가지 유형별로 비즈니스모델을 들여다보면서 각 유형별 전략적 의미를 분석하여 결국 독자 스스로 설계하고 평가 및 실행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게 구성하여 국내 최고의 비즈니스모델 가이드라고 해도 이의를 달지 못할 것 같다.

비즈니스모델은 계속해서 변화해왔다. 제1차 산업혁명 후에는 기계 기반 공장이 주축인 비즈니스모델 1.0이, 제2차 산업혁명 후에는 대량 생산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모델 2.0이, 제3차 산업혁명을 거치면서는 지식 정보화를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모델 3.0이 탄생했다. 그렇다면 제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있는 지금 ‘비즈니스모델 4.0’은 어떤 모습일까?

‘비즈니스모델’은 고객에게 창출하는 가치, 가치를 전달하는 활동, 수익을 획득하는 구조의 통합적 메커니즘을 뜻한다. 기업은 동일한 기술과 제품에 대해서도 다양한 비즈니스모델로 사업을 전개할 수 있고, 어떤 모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성과 면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비즈니스모델은 기업 혁신의 원천이자 경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생존 전략이다.

<비즈니스모델 4.0>의 저자 박대순 대표는 장수하는 혁신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전략적 변곡점을 맞이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비즈니스모델을 재편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성장, 대변혁의 시대가 다가온 지금, 차세대 애플, 구글, 페이스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통해 변혁을 꾀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책을 통해 비즈니스모델의 요소와 9가지 유형에 입각해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하고 평가하고 실행하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한마디로 이 책은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이론과 사례를 알려주는 매뉴얼이다. 그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강연 ‘비즈니스모델로 혁신하라’ 시리즈를 삼성그룹 멀티캠퍼스 SERIPro에서 강의한 바 있으며, 이 책은 이 강연 내용에 깊이와 넓이를 더해 한 권에 담아낸 비즈니스모델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새롭게 기업을 시작하는 사람, 기존 기업의 성장을 원하는 사람, 경영자와 직원 모두에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한 전략적 도구를 제시할 수 있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 박대순은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1987년부터 굴지의 컨설팅 회사에서 경영전략과 비즈니스모델을 주제로 하는 티칭, 코칭 및 컨설팅을 해왔다. 
 현재 비즈니스디자인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다. 매년 100여 개 강좌의 사내교육과 공개교육을 강의하며, 서울대·연세대 등 여러 대학원과 최고경영자 과정에도 출강한다. 저서로는 혁신의 시간 (공저)이 있으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삼성멀티캠퍼스 SERIPro에서 ‘비즈니스모델로 혁신하라’ 시리즈를 36회 진행했다.

 

신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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