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이디코인(EDCoin) 첫 밋업∙∙∙ 성황리에 개최
지난 9일 이디코인(EDCoin) 첫 밋업∙∙∙ 성황리에 개최
  • 장인수 기자
  • 승인 2019.05.10 11:19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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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출신이 직접 프로젝트 설명, 사람들 신뢰 한몸에 받아

지난 9일 디센트레에서 진행한 이디코인(EDCoin) 밋업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디코인(EDCoin)은 엔지니어링&산업디자인 도면(CAD)데이터 거래 플랫폼이다. 즉 간단하게 설명하면 세계 최초 인더스트리 설계 분야에서 블록체인을 접목한 코인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예상했던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해 인사인해를 이뤘다 게 관계자의 말이다.

이수현 이디코인(EDCoin) 회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에필요한기술중하나가3D 프린팅이다. 3D 프린팅 기술은 공급망의 복잡성 완화 및 비용절감과 시간단축, 기능&성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도면, 설계, 코인 등 복합적으로 만든 플랫폼(EDPlatform)이 이디코인(EDCoin)이다”라고 전했다.

이디코인(EDCoin)은 최근

이디코인 밋업 행사에 참석한 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임기철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영입해 이디코인(EDCoin) 기술을 더 단단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밋업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 준 임기철 전 원장은 “차세대 기술의 핵심은 블록체인이 으뜸이다. 앞으로 정부에서도 블록체인 기술을 독려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할 것으로 본다. 이와 관련해 (EDCoin) 역시 차세대 미래 유망한 기술이라고 생각이 들며 2022년 5월까지 암호화폐 밝은 전망이 예상된다”라고 조언했다,

임 원장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부원장을 거쳐 청와대 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동원 이디코인(EDCoin) 대표는 “이디코인(EDCoin)은 고용량의 E-데이터를 전 세계 유저들이 신속하게 공유하면서, 본래 E-데이터가 지닌 고유의 가치와 저작권을 지킬 수 있도록 보호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라며 플랫폼을 만든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첫 행사 시작은 최영규 연세대학교 교수의 <미래 블록체인의 생태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됐다. 최 교수는 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연구소 상무 역임 후 엔비디아 한국 연구소장, 칼라플랫폼 기술총괄 등 소프트웨어와 블록체인 개발 경력이 풍부하다.

최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오픈소스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가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인센티브 메카니즘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 때문에 오픈소스소프트웨어라는 암호화폐의 설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최영규 교수 강의가 끝난 후 이동현 이디코인(EDCoin) 이사는 이디코인(EDCoin)이 지닌 플랫폼에 대한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현 이사는 현재 암호화폐 현황과 차트 분석,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을 분석하고 있다.

이동현 이사는 “이디코인(EDCoin)는 블록체인의 순수한 자체 기술과 장점만을 결합해, 사용자 간상호이익을 보장할 수 있는 암호화폐 생태계를 추구한다”라고 말했다. 이디코인(EDCoin) 밋업 행사는 Q&A시간을 끝으로 성황리 마무리됐다.

한편 이동원 대표와 이동현 이사 모두 금융계 출신으로 밋업 참여자들에게 모든 방면에서 신뢰를 받았으며 이디코인 프로젝트팀이 대거 참석해 업계 사람들의 주목과 신뢰를 얻었다. 행사는 오후 7시부터9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첫 행사 이벤트로 현장에 참여 한 모든 사람에게 20,000 ED, 현장에서 특별보상으로 5명을 추첨해 100,000 ED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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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훈 2019-05-18 20:55:17
4차 산업에 중요한 기술중 하나인 3d기술에 코인까지 붙어버렸으면 기대해볼만 한거다

길장교 2019-05-18 20:30:57
투자처가어딘가요ㅕ

박상현 2019-05-18 20:08:22
밋업 참가자입니다 짧은 두시간이였지만 기대가됩니다~앞으로 승승장구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