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식영주권 조건 완료 ‘캔암윌로비-원 윌로비스퀘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에 완벽 부합’
미국 정식영주권 조건 완료 ‘캔암윌로비-원 윌로비스퀘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에 완벽 부합’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19.05.09 13: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투자이민을 시작하면서 가장 흔히 혼동되는 부분은 ‘투자’라는 말이 주는 ‘금전적 이익’이라는 개념이다. US컨설팅그룹 제이슨리 대표는 “미국투자이민에서 원금회수가 투자성공의 충분조건이라면, 영주권은 투자성공의 필수조건이다”라고 강조한다. 즉 영주권(조건부 해지가 된 정식영주권)을 받지 못한다면, 미국투자이민(eb-5)은 의미가 없게 된다는 것. 

실제로 2년 정도 소요되는 조건부영주권(임시영주권)은 대부분 무리 없이 받지만, 이후 조건부 해지(정식영주권) 때는 그간 투자를 통해 창출된 일자리 수, 투자금의 사용내역 등을 이민국으로부터 재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 때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조건부영주권 2년 이후에는 미국을 떠나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미국투자이민을 위해서는 미국 이민국이 요구하는 아래 조건들을 충족하는 프로젝트를 엄선하여 진행할 필요가 있다. 

▲ TEA 조건을 활용하며 대도시의 Needs가 몰리는 지역으로 수익성이 높고 완공이 1-2년 내로 짧을 것 ▲ 트럼프정부의 정책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최적의 투자세대를 모집할 것 ▲ 정식영주권 발급의 가장 중요한 평가 항목인 ‘일자리 창출’의 조건 성립이 확실할 것 ▲사전승인 프로젝트로서 I-526 승인 및 임시(조건부) 영주권 발급이 시작되고 있을 것 ▲ 자금운영 비율이 건전해 EB-5 투자금 의존도가 높지 않은 프로젝트일 것 ▲ EB5 투자금을 보호하는 담보 장치가 확실해 원금회수에 대한 출구전략이 세워져 있을 것

지난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미국 이민국에서 집계한 EB-5 통계자료에 따르면, 캔암투자이민이 5명 중 1명으로 미국투자이민 성공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만큼 이민국의 심사기준과 과거 이력이 많은 리저널센터다.

캔암투자이민은 이번 2019년에 들어 첫번째 프로젝트인 텍사스 메디컬 센터(TMC) 프로젝트 40세대 투자자 모집을 2달 내로 마무리했고, 뒤이어 ‘캔암 윌로비-원 윌로비 스퀘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캔암윌로비 프로젝트는 내년 3분기 완공으로, 현존하는 프로젝트 중 가장 완공까지의 기간이 짧다. 그리고 오는 9월 30일 EB-5 프로그램 기한을 앞두고 빠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60세대의 최적화 규모로 운영되며, 7월 이전에 마감이 예상된다.

이러한 캔암윌로비 프로젝트는 뉴욕에서 진행되며 미국에서 가장 뜨고 있는 브루클린 다운타운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오피스빌딩으로 월스트리트저널 등 다수의 매체를 통해 소개되고 있는 프로젝트다.

이민국 사전승인을 받았으며 일자리 창출이 완료돼 정식영주권의 조건이 해결됐고, 개발사에서 프로젝트 완공보증을 받은 바 있다. 혹여 완공에 실패할 시에도 EB-5 투자자가 행사할 수 있는 실물 토지 자산을 담보로 설정해 원금회수 안전장치를 추가했다. 

캔암투자이민 국내 수속을 전담으로 진행하고 있는 US컨설팅그룹 제이슨리 대표(미국변호사 자격)는 “캔암 윌로비는 미국투자이민프로그램 중 모든 조건이 완료된 가장 완벽한 EB-5비자 프로젝트로 평가될 것이다”라고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캔암투자이민은 총 1.2조 원금회수(10억달러)에 성공하며 시선을 끌었던 바 있다. 이는 나머지 모든 리저널센터를 합산한 것에 2배 이상인 기록이며, 미국투자이민 업계에서 상위권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010-3399-2548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