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L KOREA, ‘2019 블록체인 인베스터 서밋’ 통해 친환경 블록체인 ‘Team EXVA’ 공개
SGL KOREA, ‘2019 블록체인 인베스터 서밋’ 통해 친환경 블록체인 ‘Team EXVA’ 공개
  • 서해 기자
  • 승인 2019.04.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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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합작으로 국내 최초로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자 컨퍼런스 코엑스에서 열려

친환경 MSC발전의 선두기업은 (주)SGLKOREA(CEO 김창인)는 ‘2019 블록체인 투자자 서밋’에서 Team EXVA(CEO 류도현)와 공동으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EXVA CFS’를 공개했다.

韓·中 합작으로 성사되어 중국 BlockGlobal、Coinin과 한국 DConference 공동주최로 29일, 30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블록체인 투자자 서밋’은 국내최초로 전통 금융업계들의 블록체인 시장진출이라는 주제로 국내 및 해외 유명 VC, 금융기관, 대기업, 암호화폐거래소, 블록체인펀드, 핀테크펀드 등을 서울로 초청해 블록체인 업계의 트렌드를 탐색하고 업무협력을 모색하는 행사이다.

SGLKOREA와 Team EXVA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재생에너지와 블록체인(Sustainable green Renewable Energy and Blockchain)’이라는 주제로 프로젝트 발표에 나설 계획이며 기관투자자 VIP파티 주최를 통해서 친환경 재생에너지와 블록체인 증권형 암호화폐인 'Team EXVA'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SGLKOREA는 제조사 화성B&TEC의 판매유통사로 2001년부터 18년간 BIO MASS, MSW POWER, 우드팰릿등 각종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왔고, 특히 선회식 공법 소각기플랜트를 포스코와 공동으로 개발하여 국내외 대형 소각기플랜트 건설의 시공경험을 갖춘 회사이다.

선회식공법은 2중의 원통구조로 소각로를 구성하고, 내부 벽면을 따라 선회 하강 Air Curtain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가동시 강한 와류형성으로 완전연소가 발생되어 화력발전의 가장 큰 문제인 대기오염물질이 현저하게 감소하여, 고성능 친환경 공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선회식소각로는 발전을 하는데 있어 전통적인 석탄부터 생활폐기물까지 다양한 연료를 사용하여 전력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기타 발전들이 자연그대로의 연료를 사용하거나 연료를 외부로부터 매입하여 발전해야하는 것과는 달리 생활폐기물을 처리비용과 함께 받을 수 있어 경제성 면에서도 매우 우수한 방식이다.

또한 기술의 응용분야가 화력발전뿐만 아니라 ▲철강 ▲시멘트 ▲스팀공급 ▲지역난방 ▲SRF생산 등에 이르기 까지 매우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SGLKOREA는 이러한 우수한 기술을 대도시 뿐만 아니라 대형스포츠경기장이나 테마마크에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특히 일산 ‘삼송테마파크’를 통하여 테마마크내에 발생하는 다량의 쓰레기를 처리하여 전력을 공급하고 이를 통해 발생되는 스팀을 찜질방등의 대형 휴게시설의 에너지원으로 재활용하는 ‘친환경 에너지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재생에너지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Team EXVA(ww.payanpay.com)는 2015년부터 시작된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데이터축척을 통한 빅데이터의 활용과, 지불결제에 특화되어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이미 2017년 말부터 항공권, 호텔숙박결제에 블록체인을 통한 결제를 구현해 왔던 프로젝트이다.

이번 친환경 재생에너지 블록체인프로젝트를 통해 기본적으로 지원되는 페이먼트 이외에 ERC20의 유틸리티기능과 ERC721의 대체불가한 블록을 인증서로 활용하여 쓰레기배출량, 오염물질, 전력소모량등을 블록 데이터로 축척하는 것을 구현하고 있다.

한편, '2019 블록체인 기관투자자 서밋’에는 중국 화웨이, Node Capital, Binance, Huobi, BlackRock, Schroders, 중동 Alphabit, 영국 Eterna Capital, 일본 노무라증권, Draper펀드, EOS VC, 한국 국민연금공단(NPS), 한국국부펀드(KIC), IBM, SAMSUNG, LG, SK, 신한은행, 국민은행, 미국 메트라이프생명보험, 현대자동차, PWC, Deloitte, SAP, 대만입법위원, 바하마 대마하도 시장, 한국블록체인협회, 금융위원회 컨설턴트위원 등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60여명의 기업임원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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