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매트리스 전문 WMDK가 소개하는 ‘이사∙혼수용 매트리스 선택법’
수입 매트리스 전문 WMDK가 소개하는 ‘이사∙혼수용 매트리스 선택법’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19.04.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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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가까운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5월, 본격적인 이사 철이 시작됐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9년 5월부터 7월까지 입주를 앞두고 있는 아파트는 총 10만 4,998가구로 최근 5년 평균보다 16.9%가량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이사를 앞두고 있는 신혼부부 및 일반 가정의 경우 이사와 함께 가구를 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인 예는 바로 침대와 매트리스다. 특히 부피를 많이 차지하고 가격대 또한 높게 형성된 매트리스는 한번 구매하면 비교적 오래 사용하는 제품으로 신혼부부의 주요 혼수 아이템이다.

이에 개인의 체형과 수면습관에 알맞은 제품을 추천해주는 수입 매트리스 전문 매장 WMDK Mattress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국 주요 신축 아파트에 인접해 있는 뛰어난 접근성으로 이사 및 입주를 앞두고 있는 고객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으로 WMDK 강남점은 송파 헬리오시티 입주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WMDK 시흥점은 시흥 호반 써밋플레이스, 대방노블랜드와, WMDK 용인점은 수원 중흥S-클래스, 효성 해링턴플레이스, 자이2차, 동탄의 행복주택과 인접해 있어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도 WMDK 부산점은 최근 서울 경기권 매장보다 많은 고객이 방문하기도 했다. 금정구 해피 투모로우, 문현 베스티움, 동래 두비앙 에코힐, 유림 노르웨이숲, 수영구 SK VIEW, 연지구 더라임 시티뷰 등 입주를 앞둔 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영향으로 보인다.

WMDK는 수입 매트리스의 특징을 고려한 매장 운영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 수입 매트리스는 몸에 감기는 푹신함이 주요 특징으로 단단한 국내 매트리스나 바닥생활에 익숙할 경우 몸이 적응할 기간이 필요할 수 있으며 개인의 체형과 취향에 따라 사용감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때문에 브랜드가 아닌 매트리스의 기능과 사용후기에 초점을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WMDK는 다양한 미국 및 수입 매트리스를 직접 누워보며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 직구와 가격은 큰 차이가 없지만 AS와 사후관리 및 정품인증을 보장한다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한다. 씰리매트리스, 템퍼페딕, 스턴스앤포스터 등 주요 미국 매트리스의 경우 미국과 동일한 10년의 보증기간을 적용하며 다양한 옵션과 컴포트레벨을 보유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WMDK 관계자는 “최근 본격적인 이사, 혼수 준비시기를 맞아 수입 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수입 매트리스는 유명한 브랜드가 아닌 개인의 체형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입 매트리스 전문 매장을 방문해 체험해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WMDK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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