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 부설 ‘CF153 작은도서관’ 개관
사회단체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 부설 ‘CF153 작은도서관’ 개관
  • 김진선
  • 승인 2019.04.2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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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도서 1,700권 소장, 60좌석 열람실 갖춰, 학습공간 및 다양한 프로그램 전개할 터

사회단체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이사장 박선희, https://kcf153.modoo.at)은 도서 1700여권을 소장하고 60좌석의 열람실을 갖춘 ‘KCF153 작은도서관의 개관식을 오는 24() 오후 7시에 개최한다.

사회단체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은 비영리민간단체법 제4조 제1항 및 동법시행령 제3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해 지난 20147월 의정부시에 설치됐다. 현재 사무국과 부설기관 및 경기도 내 10개 지부, 서울특별시 지부, 인천광역시 지부, 부산광역시 지부 등을 두고 있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회비로 운영되고 있는 단체이다.

작은도서관은 지역주민들에게 지식·정보·다양한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나 법인이 설립한 도서관으로 접근성이 용이한 생활 친화적 소규모 문화공간으로 주로 독서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 공동체가 형성되는 도서관을 말한다.

이번에 개관할 ‘KCF153 작은도서관의 박선희 관장은 규모는 작지만 공공의 영역에서 미처 채워주지 못하는 도서관 서비스의 간극을 매워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향후 작은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이 가능한 학습공간을 조성하고 시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나 특강, 주야간 프로그램, 공동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현재 자원봉사지도사, 인권교육전문가 등의 전문 교육과정과 마크라메(Macrame), 시크릿플라워(Secret Flower) 등의 문화강좌를 매주 1회씩 운영 중에 있다.

독서토론동아리 활동이나 도서정리 등의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접수도 받고 있다. 최근 5년 이내 발행된 도서를 기증하고자 하는 개인과 단체는 한국교육복지문화진흥재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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