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 닥터남성상담소 「스태미나 약선 음식과 사랑의 기술」 출간
[신간안내] 닥터남성상담소 「스태미나 약선 음식과 사랑의 기술」 출간
  • 김진선
  • 승인 2019.04.13 2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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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 기초이론 근거, 건강상태와 체질구분, 계절·생활환경·식습관 참고로 약선 음식 만드는 법 저술

 

닥터남성상담소(소장 최재용)에서는 지난 10일 약선 음식전문가인 김민서 박사와 함께 스태미나 약선 음식과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동양의학 기초이론을 근거로 인체의 건강상태와 체질을 잘 구분하고 계절과 생활환경, 식습관까지도 참고로 하면서 약선 음식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저술했다.

 

스테미너 약선 음식이란 식물의 성질, , 효능 등을 근거로 해 선택하고 산야초의 방제원리에 의한 배합, 과학적인 조리방법을 응용해 약선 음식을 만들어 맛을 유지하면서도 약성의 효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만드는 기능성 요리를 말한다.

 

약성의 기능을 가진 약선 음식으로 식습관의 잘못과 다양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건강의 균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유지하기 위한 편리한 방법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요즘은 30대 후반부터 결혼 후에 각방을 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결혼 후 바로 이혼하는 이혼율도 증가했다고 한다. 이혼사유의 다수가 성격차이(性格差異)라고 하는데 마음도 안 맞지만 몸도 안 맞아서 성생활 (性生活)의 차이가 나서 그런 것 같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부부간에 또는 커플 간에 성적인 문제가 생기면 근처에 있는 섹스카운슬러에게 상담 받으러 간다. 그러나 오랜 유교전통이 남아 있는 한국에는 성생활에 문제가 생겨도 상담할 곳이 없다

 

남자끼리는 자존심 상해서 못 물어보고 비아그라나 보양식 등을 탐닉하다가 건강을 해치기도 한다. 반면 여자들은 부끄러워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끙끙 앓다가 잠자리를 피하게 되고 남편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원수로 여기게 된다.

 

Dr. Alex Comfort가 쓴 ‘Joy of Sex’는 출간 이후 1,200만부가 팔렸다. 서양 사람들은 책으로도 공부하고 상담도 받는다. 스태미나 약선 음식과 사랑의 기술은 우리나라에서도 부부나 커플들이 공부하고 탐구해서 성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하기 위한 지침서이다.

(출판사 : 미디어북 / 정가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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