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앤앰코, 오는 20일 ‘미국 소액투자비자 E2 및 투자이민 EB5 세미나’ 개최
토마스앤앰코, 오는 20일 ‘미국 소액투자비자 E2 및 투자이민 EB5 세미나’ 개최
  • 김현희
    김현희
  • 승인 2019.04.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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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이민 컨설팅 전문 기업 ‘토마스앤앰코’가 오는 20일(토) 미국 사업비자 E2 및 투자이민 EB5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토마스앤앰코 본사에서 진행되며, 이날 1부(오전 12시), 2부(오후 3시)로 나눠 각각 미국 E2비자와 EB5 투자이민에 대한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먼저 1부에서는 소액투자를 통해 미국에서 직접 사업체를 운영하며 영주권자에 준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E2비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스앤앰코 관계자는 “약 150건에 달하는 자사 승인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사례연구를 공유하며 업종별, 개인별 특성에 최적화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최근 친인척 사업체 인수 등 특수한 E2 승인 케이스를 다수 보유한 이력이 알려지면서 토마스앤앰코의 E2비자 수속 서비스를 찾는 고객들이 크게 급증했다”고 전했다.

또 한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중 하나인 캘리포니아 내 한국식 퓨전 레스토랑 ON+ON 프로그램이 소개될 예정이다. 해당 E2 프로그램은 간편한 운영방식과 본사의 영주권 스폰이 제공되는 이점으로, E2비자를 통해 최종 미국 영주권 획득까지 꾀할 수 있어 투자 예정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부 세미나에서는 영주권 문호의 후퇴를 비롯한 각종 EB5 시장 내 이슈를 바탕으로 미국투자이민 시장의 예상되는 변화와 예측을 토대로 최적의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토마스앤앰코 측은 급변하는 EB5 시장 속에서 투자방식의 다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미국 현지 시장조사와 세계적 투자이민 동향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새로운 접근법을 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트폴리오식의 다각화된 펀드 접근 방식으로 위험을 분산시키고 수익창출 채널을 확장하는 방식의 AAFF III 투자이민 프로젝트가 그 일례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토마스앤앰코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도입하여 진행하고 있는 만큼, 지금껏 한국에서는 소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EB5 구조를 소개함과 동시에 새로운 EB5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토마스앤앰코만의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AAFF III EB5 분산투자 프로젝트’에 이어 짧은 공사기간과 리저널센터의 안정성, 영주권 취득 및 출구전략이 명확한 다수의 프로젝트 정보도 잇따를 예정이다. ‘Civitas Woodway 고급시니어 리빙 커뮤니티 프로젝트’나 ‘EB5 CAPITAL JF22 맨하탄 리츠칼튼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도 이뤄진다고 전해 투자자들이 프로젝트 각각의 특장점을 다각도로 비교 분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토마스앤앰코 관계자는 “약 15년간 미국투자 E2 및 EB5 관련 전문 컨설팅 경력을 쌓아오며 투자비자 및 이민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처한 결과, 독보적 승인율을 보유할 수 있었다”며 “투자자는 단순히 프로그램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영주권 획득 플랜 및 자녀 교육 연계 등 장기간의 관점에서 접근해야만 한다”고 조언했다.

토마스앤앰코는 이번 4월 미국투자 세미나 개최와 더불어 4월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25일 광주, 26일 대구, 27일~28일 부산까지 1:1 전국순회 상담을 계획하고 있다. 4월 세미나 및 전국순회 1:1 투자 상담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토마스앤앰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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