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주름 및 탄력 저하, MTS 시술·큐티셀로 빠른 정상화 기대
피부 주름 및 탄력 저하, MTS 시술·큐티셀로 빠른 정상화 기대
  • 정욱진 기자
  • 승인 2019.04.0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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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유해 자극을 차단하고 면역 기능을 수행하는 중요한 신체 조직으로 체온 조절 및 수분·전해질 유출 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문제는 이러한 피부가 내외부적인 요인으로 쉽게 노화된다는 것이다. 특히 온도, 기후, 자외선, 대기오염 등 외부 요인에 의해 피부 노화가 더 빨리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주름, 피부 탄력 저하 등이 꼽힌다. 

피부에 자외선 등 유해한 자극이 가해지면 염증 반응을 야기해 주름형성인자 효소가 분비된다. 이어 피부 조직 내 콜라겐이 분해되면서 주름을 초래한다. 웃음, 특정 인상 짓기 등에 의해 근육 수축 및 팽창이 반복돼 주름을 일으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진피층의 콜라겐 및 엘라스틴의 분해는 피부 탄력까지 떨어질 수 있다. 진피층은 피부의 가장 두터운 부분으로 대부분 콜라겐에 의해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즉, 피부 주름 및 탄력 저하는 진피의 구조 변화로 인한 증상이라고 볼 수 있다.

피부 노화가 시작됐다면 자가 치료로 개선을 기대하기 힘들다. 진피 구조 자체에 대한 변화이기 때문에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시술법을 강구해야 한다.

이때 고려할 수 있는 시술법이 바로 'MTS 시술(Microneelde Therapy System)'이다. 이 방법은 피부에 미세한 구멍들을 무수히 만들어서 피부에 자극을 주어 콜라겐 재생이 유도되게끔 만드는 방법이다. 특히 자가재생 능력을 이용해 피부 재생 및 활성화시키는 방법으로 아주 가늘고 작은 바늘을 이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MTS 시술 시 섬유아세포배양액 화장품 큐티셀(QTCell)을 솔루션으로 사용할 경우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나타낸다. 섬유아세포배양액(hDF-CM)은 인체 피부 세포 유래 각종 성장인자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배양액 내의 여러 성장인자 중 섬유아세포성장인자(FGF; Fibroblast Growth Factor)는 진피에 직접적으로 작용해 근원적 피부 노화를 개선한다. 콜라겐, 엘라스틴의 생성에 관여하여 세포 생성을 촉진 시켜 피부 속 재생,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이즈클리닉 허가영 원장은 “큐티셀은 섬유아세포배양액 외에도, 히알루론산, 식물줄기세포, 뉴로펩타이드 등의 유효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보습, 항염증,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라며 "MTS 시술로 피부에 만들어진 미세 구멍은 1~2시간 후 피부 자체의 회복력으로 인해 자연스레 막히게 되는데 그 전에 피부에 좋은 유효성분이 풍부한 큐티셀을 사용하여 피부 탄력 증강 및 주름 개선, 미백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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