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메디칼이코노미 칼럼] (3)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소음순수술의 관계?
[여성메디칼이코노미 칼럼] (3)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소음순수술의 관계?
  • 김아름 기자
  • 승인 2019.04.08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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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경제활동 증가와 자신감 이슈

여성활동의 경제규모 날로 증가하면서 여성 건강이 중요한 사회이슈가 되고 있다.경제발전과 함께 사회분위기의 변화로 인해 여성의 가정 내에서의 노동은 감소하는 반면, 노동시장에서의 활동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여성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사회분위기와 함께 사무직, 생산직 직종에 종사하는 여성비율은 증가했다. 특히 최근에는 여성의 고용에 대한 의무화 등이 일부 법제화되고 있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며,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관련된 여성건강 및 자신감과 관련된 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낸스투데이에서는 여성성형에 대한 이슈를 메디컬이코노미 코너에서 다뤄보고자 한다.

여성성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다.

여성의 신체에는 연령대 별로 변화가 많아서 자연스러운 변화임에도 불구하고 큰 병이 있는 것처럼 오해하기가 쉽고 자신감을 잃기도 쉽다.  일반적으로 소음순의 변화는 2차 성징 이후 이뤄지는 자연스러운 변화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나 출산과 관계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20대의 젊은 여성들은 선천적인 기형이나 성장기 이후부터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소음순비대증이 급격히 진행된 경우도 있으며 밀착형의 옷을 주로 입거나 다리를 꼬고 앉는 등의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특수한 부분의 변형이 오는 경우도 있다.

특히 10대 후반과 열심히 공부하고 일을 할 20대 여성들은 이러한 변화에 의해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릴 만큼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리벨로산부인과에 따르면 “20대 여성은 아직 임신 출산 경험이 없지만, 성장이 끝난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제대로 교정하지 않으면 변형이 더 심해질 수 있다”며 “20,30대 여성들은 패션이나 신체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정신적으로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를 겪는 경우도 많다”고 전했다.

출산을 마치면서 소음순의 한쪽 날개가 길고 벌어진 듯한 형태로 자라나거나, 일그러진 모양을 띄는 등 중증 소음순비대증이 잘 생기게 되고, 점차 두께도 두꺼워지면서 색상도 더욱 짙게 검은 색상으로 변하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이러한 신체의 변화로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소음순수술로 다소간의 교정이 필요하다.

여성들은 소음순, 소음순수술, 이쁜이수술, 이쁜이수술후기등을 검색하여 무작정 아무 병원이나 찾아가기 쉬우나, 여성성형은 해부학적 기전에 대한 이해가 풍부해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여성 건강과 여성의 경제 참여의 연관성

'여성기업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이래 전체 사업체 중 30%를 차지하던 여성기업이 2019년 4월 현재 39%로 규모가 커졌다. 유리천장으로 불리는 여성의 임원급 진입도 이제는 서서히 가능해질 전망이며, 경제 5단체에 들어가는 것도 여성기업들이 화합하고 노력하면 어려운 일은 아니라는 예상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성이 스스로 여성질환과 관련된 중요사항과 이슈를 체크하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여성의 건강은 여성 스스로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끝)

 

도움말 : 리벨로산부인과 원장 /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

편집 : 의학전문기자 김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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