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삽입술 이보 플러스 ICL 전문 ‘우전브이티’, 2019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 개최
렌즈삽입술 이보 플러스 ICL 전문 ‘우전브이티’, 2019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 개최
  • 전성철 기자
    전성철 기자
  • 승인 2019.03.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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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 플러스 ICL 전문기업 ㈜우전브이티가 지난 18일 본사 회의실에서 ‘2019 대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ICL은 2002년 국내에 런칭한 후 10만 명 이상이 수술을 받았으며, 전 세계적으로 75개국 이상에서 약 90만 건 이상의 수술이 진행되고 있다. 우전브이티는 ‘눈이 나쁜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렌즈’로 손꼽히는 EVO+ ICL을 통해 사회 발전과 사회 공헌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우전브이티 최인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경희대학교 이지연 학생 외 4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수여식은 최인영 대표이사의 격려인사, 장학생 발표 및 장학금 전달,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인영 대표이사는 “수여식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이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하며, “EVO+ Visian ICL을 통해 밝은 세상을 얻은 학생들이 더욱 더 행복한 대학생활을 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VO+ Visian ICL 장학생으로 선정된 경희대학교 이지연 학생에게는 장학금 200만원, 창신대학교 김성주 학생에게는 160만원 상당의 맥북(노트북), 한남대학교 이채원 학생에게는 장학금 100만원, 강남대학교 안지민 학생과 서라벌대학교 김소현 학생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아이패드가 수여됐다. 더불어 5등으로 선정된 10명과 해당 장학금 이벤트에 참여한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 및 기프티콘이 전달된다.

한편, ㈜우전브이티는 2017년부터 그 해 ICL 삽입술을 받은 수험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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