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광고 대행사 ‘해신기획’, 외식업 실무자 대상 프랜차이즈 마케팅 세미나 성료
온라인 광고 대행사 ‘해신기획’, 외식업 실무자 대상 프랜차이즈 마케팅 세미나 성료
  • 김현주
    김현주
  • 승인 2019.03.26 15: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창업 붐이 일면서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창업 박람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얼마전 시행된 51회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창업과 관련된 정보를 원하는 많은 예비 창업주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렇게 창업 열풍이 부는 가운데, 주의해야 할 점은 아무리 유명한 프랜차이즈라 해도 제대로 된 마케팅이 없으면 일반 가게와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수 많은 브랜드가 쏟아지는 현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마케팅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제대로 인식되지 못한 채 도태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온라인 광고 대행사 ‘해신기획’은 지난 3월 24일(일) 외식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마케팅 세미나를 통해 올바른 프랜차이즈 마케팅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고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오프라인 홍보를 통해 외식업 프랜차이즈 실무자 외,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꿈꾸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가했으며, 해신기획 김태규 대표의 주도로 프랜차이즈 마케팅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김태규 대표는 “본사 관점의 고객 접점 채널인 ‘블로그’와 ‘SNS’ 채널 등에서 가맹점의 소식을 주기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프랜차이즈 마케팅의 본질이다”라며, “이를 통해 가맹점 검색 고객으로 하여금, 해당 지점의 최신 소식을 노출시켜 신뢰성 형성은 물론, 매출 향상까지 좌우할 수 있어 많은 프랜차이즈 들이 겪고있는 본사와 가맹의 파트너쉽 win-win 전략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해신기획은 ‘올바른 가치를 선정해 고객의 목소리로 만들어드립니다’라는 철학을 갖고 지난 2015년 설립됐다. 지역 소상공인의 마케팅 고민을 해결해주는 ‘가치 전달 연구소’ 마케팅 교육과, 마케터 프리랜서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집단화 목표를 이루기 위한 ‘해신&CO’의 발대식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돕는 활동을 진행하며 올바른 소비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제 Fn투데이는 스스로 주류언론이 되겠습니다.
귀하의 후원금은 Fn투데이가 주류언론으로 진입하여,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파이낸스투데이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사임당로 39
  • 등록번호 : 서울 아 00570 법인명 : (주)메이벅스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677
  • 등록일 : 2008-05-01
  • 발행일 : 2008-05-01
  • 발행(편집)인 : 인세영
  • 대표 : 문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인수
  • 본사긴급 연락처 : 02-583-8333
  • 법률고문: 유병두 변호사 (前 수원지검 안양지청장, 서울중앙지검 ,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최기식 변호사 (前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대구지방검찰청 제1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차장검사)
  • 파이낸스투데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파이낸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1@fntoday.co.kr
ND소프트 인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