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식품‧트리엠’ 충북대병원 첨단암병원 건립금 기탁
‘영광식품‧트리엠’ 충북대병원 첨단암병원 건립금 기탁
  • 이미소
  • 승인 2019.03.2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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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식품 김헌수 대표와 ㈜트리엠 김동수 대표가 충북대병원 첨단암병원 건립기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병원 제공) 

충북대병원은 ㈜영광식품 김헌수 대표와 ㈜트리엠 김동수 대표가 첨단암병원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형제이자 충북대 동문인 두 대표는 대학과 병원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헌수 대표는 “아파본 사람들의 충북대병원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며 “병원이 해를 거듭해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북대병원 첨단암병원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문과 환자, 지역민 등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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