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천대길병원, '전국 최초 닥터-카 출범'
인천시·가천대길병원, '전국 최초 닥터-카 출범'
  • 김아름 기자
  • 승인 2019.03.14 08: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길병원에서 열린 '인천시 닥터-카 출범식'에서 박남춘 인천시장과 길병원 김양우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인천광역시와 가천대길병원이 운영하는 닥터-카는 전국 최초로 전문 의료진이 구급차에 탑승해 사고현장으로 출동하는 구급차량으로, 5분이내 출동하고 30분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올해 연말까지 24시간 365일 운행한다.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