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시리즈-1]돈이란?
[돈시리즈-1]돈이란?
  • 오희정
  • 승인 2019.03.13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국의 탈 EU, 브렉시트가 보름 앞으로 다가오고

영상을 올리는 강사님들은 아직도 종이돈이 진짜

돈이라는 듯  암호화폐를 사기라고 암호화폐를 

만든 작자들은 죄다 쥑일X들 이라고 열변을 토한다.

달러가 금과 이별한 후 

금본위제에서의 화폐시절 사람들은

어느때가 더 살기 좋았을까.

한정되고 귀하며 무거운 금과 연결된

달러 였다면 지금쯤 국민들은 더 오일과 연결된

페트로 달러 시대보다 부유하고 행복 했을까

이글을 포스팅 하는 이유는 

현재의 지폐는 돈으로서 가치가 있지만

암호화폐는 결코 돈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어느 유명강사의 열변토로를 보고 

몇자 써보고 싶어져서 쓰는 글이다.

출처. 내지갑

상기 지폐이지가 뭔지 아시는 분~~~!

짐바브웨 100조 달러이다.

즉 나는 조만장자다, 지갑 속에 있는 

외환은행이 준 백조짜리 짐바브웨 달러.

짐바브웨 백조 달러로 살수 있는 가치는 

얼마일까. 

달랑 계란 3개이다.

돈이란 종이에 인쇄 되었다고 지폐 즉

화폐가 아니다. 해당 화폐로 어느정도의 가치와

교환 가능한가 하는 것이 핵심이다.

암호화폐는 디지털화폐로서 폰지 사기이고

종이위에 그림 인쇄해서 마구 찍어내는 건

폰지 사기가 아닐까.

왜 자꾸 과거지향적으로 현재를 붙들고 늘어지면서

사람들에게 앞으로 있을 미래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용한 국보급 무당수준으로 자기가 잘맞춘다고 자랑이다.

스스로 한 말이 다 맞았다고 자랑할게 아니라

사람들이 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바르게 알아서 지혜롭게 상생할 길을 알려주는 것이

유능한 강사가 아닐까 한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칼럼니스트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하는 전문적인 정보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표현하는 '블로그칼럼'을 서비스합니다. 블로그칼럼은 세상의 모든 영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글들로 구성되며,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칼럼입니다.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