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보건의료원, 1회용품 줄이기 나서
무주보건의료원, 1회용품 줄이기 나서
  • 이미소
  • 승인 2019.03.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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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보건의료원./뉴스1 © News1 김동규 기자

전북 무주군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 1회용품 줄이기에 나섰다.

무주군은 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 종이컵과 식탁보를 제외한 모든 식기를 다회용으로 전환한다고 4일 밝혔다.

보건의료원은 식기세척기와 싱크대 등 필요 장비와 식기류를 구입했으며 장례식장 이용 계약서에 1회 용품 반입 금지조문을 기재하도록 했다.

유성현 보건행정팀장은 “그동안 1회 용품 사용규제에도 불구하고 유족이 구입하거나 상조회사에서 제공할 때에는 예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1년에 사용하는 1회 용품만 5톤에 달했다”라며 “다회용품 사용을 정착시켜 환경을 생각하는 장례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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