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미 전북대병원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전영미 전북대병원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이정민
  • 승인 2019.03.11 15: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영미 전북대병원 교수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치과교정과 전영미 교수가 국민 구강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 교수는 2000년 3월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전임강사로 임용된 이후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2016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전북대병원 치과진료처장을 역임하면서 치과병원 발전과 지역사회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민과 장애인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전 교수는 현재 대한치과교정학회 전문의위원회 위원, 대한치과교정학회 평의원 한국치의학교육학회 감사, 한국치의학교육학회 이사를 역임하는 등 치의학교육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학과 바이오 관련된 분야의 경제적인 규모는 대단히 큽니다. 파이낸스투데이는 의료, 바이오 분야를 경제 관점으로 바라보는 '메디칼 이코노미(medical economy)'의 시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전문 칼럼 송고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gold@fntoday.co.kr 로 문의해 주세요. 소정의 절차를 통해 칼럼 송출이 가능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