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TAR(GOX) 모바일 생태계 곧 출시
GSTAR(GOX) 모바일 생태계 곧 출시
  • 이미소
    이미소
  • 승인 2019.03.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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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 Model: Marlisa (GSTAR제공)

모바일 블록체인 전문기업 GSTAR(www.gstarcoin.info)는 모바일 생태계를 활성화할 모바일 블록체인 시스템을 곧 출시한다. 그 대표적인 것으로 기존의 하드웨어 방식의 채굴을 뛰어 넘어 모바일로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방식을 출시 예정이다.

 모바일로 암호화폐를 채굴하게 되면, 기술의 난이도와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연령에 관계없이 채굴이 가능하게 된다. 채굴의 일반화가 실현되는 것이다. 특히 채굴은 고급 하드웨어와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전문가만이 채굴이 가능하였다. 또한 기존의 채굴방식은 자본의 논리에 의해 독점이 가능하였다. 그러나 GSTAR(GOX)는 채굴을 모바일 게임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가능하게 하여, 전세계 누구나 암호화폐의 채굴이 가능하게 한다. 특히 게임은 45초의 짧고 심플한 모바일 게임으로 배우지 않고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게임이 가능하다. 

이러한 게임으로 채굴이 됨으로써, 채굴의 독점이 불가능하고 공유경제가 가능해진다. 

GSTAR(GOX)측은 "우리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최대한 단순화하여 기존 화폐처럼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고 쉽게 공유가 가능하도록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복잡한 암호화폐의 세계를 간단하고 명료하게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GSTAR(GOX) 관계자는 "3월에 메인넷(Main-net)을 출시한다. GSTAR(GOX)는 토큰 GSTAR와 메인넷 GOX가 자유롭게 교환(SWAP)이 가능하도록 하고, 마이닝 게임을 비롯한 각종 컨텐츠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API 시스템도 도입한다."라면서 "공유경제를 실천하기 위하여 4월부터 대규모의 글로벌 에어드랍(air-drop)도 진행한다. GSTAR(GOX)는 3월말부터 글로벌거래소에 상장하기 때문에 거래소를 통한 대규모 에어드랍(air-drop)도 준비하고 있다. 이 때 받은 암호화폐는 단순한 에어드랍(air-drop)이 아니고 직접 마이닝 게임을 통하여 채굴이 가능하다고 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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