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블록체인-인공지능AI]스티븐 호킹박사의 우려와 삼성SDS가 말하는 AI
[비트코인-블록체인-인공지능AI]스티븐 호킹박사의 우려와 삼성SDS가 말하는 AI
  • 오희정
  • 승인 2019.03.06 0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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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김프까지 끼어있는 한국시장은

떡상만을 바라보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본인도 그렇습니다.

금번 메이벅스 미션은 지금까지의 어떤 미션보다

글질이 나가질 않아서 손놓고 있다가 

2017년에 일본의 블록체인 전문가가 썼던

칼럼이 생각나서 다시 한 번 훑어 본 후 가벼운

마음으로 메이벅스 미션을 수행 할 수 있었습니다.

블록체인그리고 금융과 코인을 매칭하여 또다른

혁신을 꿈꾸는 일본에서 꽤나 이름이 알려진 칼럼니스트의 

글을 우선 소개 하겠다, 글이 기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만 읽으시기를 권장합니다.


ビットコインという「實驗」の裏で進む、

AIとブロックチェ?ンの大融合
2017年12月3日  高島康司 
비트코인이라는 "실험"으로 이뤄지는, 
AI와 블록체인의 대융합

2017年12月3日   高島康司(다카시마 코지)  번역 오마니나

블록체인 개발의 경위를 알고 있다는 

퀸 마이클스 씨에 의하면, 그 본래의 목적은 
가상 화폐가 전혀 아니다. 

비트코인은 실험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비트코인은 단순한 실험, 

자아를 가진 AI 탄생을 향한 포석?    

블록체인의 "진짜 개발자"

최근 들어, 블록 체인 개발의 경위를 안다는 
퀸 마이클스이라는 인물의 인터뷰에서, 누가 
실제 개발자인지가 밝혀졌다.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의 어둠
퀸 마이클스에 따르면, 처음에는 거의 주목되지 않았던 
비트코인의 상승을 2014년경까지 밀어준 것은 바로 

이 사이트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2014년 이후가 되자, 
불법 사이트와 무관한 일반 투자자금이 흘러들어와, 
비트코인의 시세를 끌어 올렸다.

그러나 현재에도 이러한 사이트는, 특별한 소프트웨어로만 
액세스할 수있는 다크 웹에 존재하고 있다. 
결제수단은 그 비트코인이다.

블록체인의 개발자는 AI

이와 같이, 블록체인에 기초한 비트코인은, 불법적인 
암흑 사이트의 결제수단으로 사용되어 가격이 상승했다. 

그렇다면 이것을 개발한 사람은 누구일까? 

퀸 마이클스에 따르면, 블록체인의 개발자가 될 수

있는 기술과 능력이 있는 사람은 2명 밖에 없다면서, 

그 사람의 이름을 들었다. 
벤 고어츨이라는 인물이다.

블록체인의 진정한 목적

벤 고어츨은 유태계 미국인의 자식으로 브라질에서 태어났다. 
현재 51살이다. 15세에 대학에 입학해 23세에 PhD(박사 학위)를 
취득한 천재 인물이다. 

지금은 최첨단 인공지능(AI)의 개발자로서 널리 알려진 존재다.

그리고 퀸 마이클스에 따르면, 세상에 블록체인의 기본 구상을 
마련한 것은 인공지능 (AI)이라고 한다. 

벤 고어츨은 이 구상을 기초로 조정해, 
블록체인이 완성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경위로 개발된 블록체인이지만, 
그 본래의 목적은 가상통화였던 것일까? 

퀸 마이클스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한다. 
블록체인의 가장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인공지능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인공지능의 
주체적인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라고 한다.

실은 가상통화 구상은 본래의 목적이 아니고, 
블록체인의 기능을 확인하기 위한 첫 번째 실험이었던 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블록체인이란 작은 블록 단위로 정리된 
디지털 데이터를, 분산대장(分散台帳)이라고 부르는 플랫폼에 
기록해, 모든 블록을 체인으로 연결하는 테크놀로지다.

블록체인에 묶인 대장에 기록되기위해서는 
블록 형성시에 자동으로 포함된 암호를 해독해야한다. 
이것은 해시함수라는 복잡한 수열로 암호화되어있다. 

이 암호를 해독하는 작업은 마이닝이라고 부르며, 
해독에 성공한 것에는 수수료를 지급하는 구조다.

또한, 체인에 무단으로 액세스해 바꿔 쓰려고하면, 
분산대장 전체가 망가지도록 설계되어있다. 따라서 
무단 액세스가 매우 어려운 시스템이다. 

그때문에 무단 액세스를 차단하는 중심적인 
기능인 서버의 필요성이 없다. 

중앙집권적인 서버없이 고도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블록 체인이므로, 기록된 데이터 블록은, 가상통화처럼 
금융거래에 관련된 것에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또한, 고가의 서버를 구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매우 비용이 싸다. 따라서 부동산의 등기,화물운송, 전력송전, 보험계약, 
주민등록, 그리고 선거 등 기존의 사회제도나 시스템이 담당하고있는 
많은 기능을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대체 할 수있다.

사우디 정부에게 시민권을 받은 AI 안드로이드 "소피아"

그리고 벤 고어츨 등이 고안한 블록체인의 본래의 목적은, 
무수한 인공지능을 블록체인을 사용해 네트워크로 묶어, 
거대한 글로벌 브레인을 만드는 것이었다고 한다.

사실, 블록체인의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벤 고어츨은, 
한센 로보틱스가 개발한 현존하는 최첨단 인공지능 
안드로이드인 "소피아"의 설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있다. 

소피아는, 프로그래밍없이 스스로 생각해 
인간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있는 가장 고도화된 인공지능이다.

CNBC

[스티븐 호킹박사 AI 경고 ]
연합뉴스| 2017/11/0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03/0200000000AKR20171103122900009.HTML


스티븐 호킹의 경고…"AI가 인간 대체하는 날 올지도"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이 인간을 
대체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고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2일(현지시간) 전했다. 

호킹 박사는 최근 미국 IT 잡지인 '와이어드' 
인터뷰에서 "나는 AI가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컴퓨터 바이러스를 만들었다면, 
누군가는 스스로 진화하고 복제하는 AI를 만들 것"이라면서 
"이는 인간을 능가하는 새로운 형태의 생물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킹 박사는 올해 초에는 영국 '더타임스' 인터뷰에서 "AI 통제를 
위한 세계 정부를 구성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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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고어츨이 개발에 가담했던 

인공지능AI 최초의 인조인간 '소피아'는

인터뷰 중 애시당초 프로그래밍 돼 있지도 않은

"나는 인류를 파괴할 것이다"라는 무서운 선언을

하고 그것에 대해 스티븐 호킹박사가 살아생전에

인류에게 경고를 하였다.

그래서 더더욱 인공지능AI의 인격이 없는채 개발

되는 것이 무서웠기 때문에 본인의 기실상 속내는

인공지능AI를 평소 우려하는 대상으로 보고 있어서

메이벅스의 금번 미션을 쓰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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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국이, 트럼프대통령이 인공지능AI분야에 대하여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은 그냥 간과 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자꾸 도둑질로 미국에 자존심을 긁어놓는

중국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일전에 인공지능AI 아나운서가

출시됐다는 메이비님의 포스팅과

전세계의 동향은 나혼자 기피한다고 될 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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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시작도 하지않은 블록체인기반 산업들

그저 무늬만 설렁설렁 수박 겉핥기로 연구원들의

속이 타들어가게 하고 있는 작금의 현상은

스티븐 호킹박사의 경고처럼 인공지능AI가 개발되면

모럴의 장착이 시급하고 가장 중요한 사안이 될 것이다.

비트코인때문에 존버하고 계신분들도 많고

스타벅스의 비트코인 도입,

트론의 테드스테이블 도입 이러한 호재들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겠지만 나는 아직도 비트코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암호화 물건이 순간 어떻게 변신할지

그것이 더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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