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세계 투어 공연 티켓...2시간도 안돼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 "한국 가수 최초 세계 투어 공연 티켓...2시간도 안돼 매진"
  • 박규진 기자
    박규진 기자
  • 승인 2019.03.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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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박규진 기자]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여는 세계 스타디움 투어 5개 도시 공연 티켓 판매가 2시간도 채 되지 않아 매진됐다.

우리시간으로 어제(2일) 방탄소년단 공식 홈페이지에는 미국과 유럽에서 예매를 마친 스타디움 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5개 도시 공연의 매진을 알리는 '솔드 아웃'(SOLD OUT) 공지가 떴다.

이번에 매진된 공연은 5월 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 5월 11일 시카고 솔저 필드, 5월 18일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6월 1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 6월 7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 공연 등이다.

이번 투어에 대해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아직 정확한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공연 설비와 무대 구성을 고려해도 매회 최소 6만명 이상 규모로 진행되는 초대형 무대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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