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 조화 놓인 故 곽예남 할머니 빈소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총리 조화 놓인 故 곽예남 할머니 빈소
  • 김진선
  • 승인 2019.03.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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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북 전주시 전주병원 장례식장 별관 특실에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곽예남 할머니(94)의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의 조화가 놓여져 있다.

곽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22명으로 줄었다. 발인은 4일 오전 9시. 장지는 천안망향의 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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