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보축회, 구자영 "베트남 하롱베이 유람선에서"
[포토]보축회, 구자영 "베트남 하롱베이 유람선에서"
  • 정성남 기자
  • 승인 2019.02.22 2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성중고등학교 엠블렘이 붙어있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보축회 팀들이 이동을 위하여 관광버스를 타고 있다.[사진=구자영]
보성중고등학교 엠블렘이 붙어있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보축회 팀들이 이동을 위하여 관광버스를 타고 있다.[사진=구자영]

[정성남 기자]보성중고등학교 졸업생으로 결성된 보성축구회(이하 보축회)는 교우들간 축구를 통한 우애와 건강을 공유하기 위하여 창단되었으며 동문 졸업생들로 구성된 생활체육 축구팀으로 34년의 맥을 이어오고있는 동아리 단체이다.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학교 동문의 초청으로 보축회 팀은 현지 한국교민 축구팀과 베트남 현지 축구인들과의 스포츠 교류 및 친선 축구대회를 목적으로 민간인 외교에 앞장서고 있다.

구자영 씨는이번 보축회 축구팀 일원으로 참가하게되었으며 본지를 위한 현지의 북미정상회담 분위기와 관광 및 민간외교에 따른 다양한 소식과 사진을 보내 주었다.

구자영 씨는 먼저 베트남의 수도로 '호수의 도시'라고도 불리우고 있는 하노이에 대해 여행객들을 위한 편의 시설들이 많아 도심 속을 거닐며 여유로운 여행을 하기에 적합하며 볼거리와 쇼핑을 하기가 좋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구자영 씨는 하롱베이는 환상적인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여행지이다면서 보트를 타고 하롱베이 곳곳을 누빌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움을 베트남의 문화와 함께 즐기고 싶다면 추천할 만하다며 현장 사진을 소개해 주었다.

하롱베이 유람선에서[사진=구자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